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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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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한끼밖에 안먹어서 굶주렸어연 PM 10:04
주위 사람들이 미투에 하나씩 가입하고 있다. 아직 그 중 미친은 내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 두녀석뿐이지만 앞으로가 걱정이다. PM 06:08
내 전화기 카메라도 성능 좀 좋았으면… PM 05:39
갑자기 뜬금없이 길을 바꾸는 존재를 보면 늘 놀라움의 연속이다. 이 글이 떠오르는 구나 AM 10:57
앜 다시 또 콧물이 AM 10:36
탈퇴한 사람의 미투를 들어가면 탈퇴했다는 글이 나오는데 최근방문을 보면 그사람의 프로필사진이 보인다. AM 02:05
치킨, 맥주, 회의, 그리고 시네21 AM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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