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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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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an 2009
이렇게 자꾸 나없이 맛있는거 먹는다고 나를 소환하는 건 내가 가면 더 대단한 걸 대접해줄꺼라는 의미로 받아 들이겠어요. PM 06:56
music
Track3. Surviver. 트랙리스트를 안보고 재생을 시켰는데. 갑자기 나와서 깜짝 놀란 메타의 목소리 PM 06:34
movie
인간으로의 존재가치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인간이 만들어낸 로봇이 역으로 깨우쳐주는데 나는 왜 아무도 안깨우쳐줘? 나도 눈앞에밖에 볼줄 밖에 모른다고. PM 05:36
me2TV
흥미로운 스토리라인도 물론 맘에 들었지만 에구치 요스케, 히로스에 료코를 비롯한 배우들의 캐스팅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2화를 기대해 보겠어요. 매회 반전이 있다던데 그 감흥이 얼마나 갈까? PM 01:57
군생활 19년, 미군부대 음식점 30년. 금전적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매일같이 다섯시반에 기상해 출근하는 생활. 그렇게 일흔넷이 되버린 어르신께서는 열살은 젊어보이신다. 이마의 주름이 웃는 입모양 같았다. A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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