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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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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2, 2009 다음날
12
Jan 2009
매일 이시간이면 배가 고픕니다. PM 11:15
조사를 할때는 고객의 입장이 되어야하는데 자꾸 조사자의 입장이 된다. PM 03:48
거대한 비지니스조차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는데 자그마한 나 개인이 그대로 머물러 있는건 너무 게으른게 아닌가 PM 03:40
어제의 그대들보단 오늘의 그대들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PM 01:37
다음주는 DR. Martin Luther King Day, 그 다음주는 설날, 그 다음주는 Superball Day PM 01:31
friend
시에스타 형님 생신축하드려요! 오늘부터의 일년간 즐거운 일 가득 하시길~ PM 12:24
연말 연시에 만나지 못한 분들, 뵙고 싶습니다. 앜 AM 10:45
아 오뎅바 가고 싶어. 간장과 어우러지는 그 맛에 소주를 AM 01:55
어떻게 하면 속내를 쉽게 터놓고 얘기를 할수 있을까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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