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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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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an 2009
김치전, 파전이 없는 깡막걸리. 사극찍는 동자 PM 11:45
오즈에서보는거랑큰차이없네 PM 09:42
주먹으로 살짝만 쳐도 코 속 혈관이 뻥터지면서 코피가 줄줄줄 흘러 내가 마시고 있는 커피 속으로 들어갈 것 같다. PM 03:30
뭔가 바쁘다. 사람이 들어온건 표가 안나도 나가는건 표가 난다고 하는데 자꾸 들어온 사람이 표를 내려고 한다. PM 01:37
발을 약간 떼야될 필요성을 느낀다. 너무 깊숙히 들어와 버렸다. PM 01:22
새로운 supervisor의 등장은 나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AM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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