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3, 2009 다음날
3
Feb 2009
주말엔 오랜만에 뇌에 밥 좀 줘야겠다. PM 08:01
역시 밤에 먹는 사무실 인스턴트 커피는 기분을 더럽게 만드는데 뭔가 있다. PM 07:59
일이 몰린 날. PM 02:45
사랑니를 뽑고 받으려던 휴일들은 “사랑니가 너무 이쁘게 나서 뽑을 필요 없어요. 평생 안뽑아도 되겠는데요.” 라는 한마디에 구름 속으로 AM 09:49
못난 사람 AM 12:30

Follow RSS 동자 is sharing 846 stories with 278 people since June 30,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