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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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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2007
사랑은 찾는게 아니라 만드는것. 결혼이란 탐험자보다 농부가 필요하다. AM 03:48
21
Jun 2007
인생 한잔에 추억 한접시 AM 04:14
14
May 2007
생각해보니 친구가 이번에 미국TV게임쇼를 만드는데 자문해준게 체했나 보다. AM 02:12
오늘 아침꿈에서 이상한 게임을 디자인했는데 사람들이 모여 각자 단어하나씩 갖고 곰발바닥 소발바닥식으로 문장을 만드는걸보다 웃으면서 깼다. 직업병인가? AM 02:10
10
May 2007
기왕 쓴소리하는김에 함: SK는 미국에서 Cyworld갖고 무슨 강시지랄인겨? AM 04:35
TV나 영화보면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비호감이 많아진다. 왕짜장일세. AM 04:31
8
May 2007
Real world identity is about who we are. Online identity is about whom we are not. AM 07:50
3
May 2007
정보영양가도 없고 물통녀정도의 손맛이 없으면 읽을 명분이 슬며시 증발한다. PM 05:15
흠. 왠지 me2day 쪽글스타일이 지나가듯 읽기엔 흥미롭지만 쓰다보니 읽는것도 쓰는것도 답답하다는 기분이 든다. 왜 그럴까? PM 05:08
2
May 2007
갑자기 초등동창생각이 난다. 성적상 내게 신경쓰이던 애인데 5년전 동창들에게 걔얘기를 했더니 명대 교수하다 사랑때문에 자살했고 다른 동창이 그이야기를 소재로 영화도 만들었다고. 속으로 울었다. 서로 째려보기만 했지 한마디도 나눈 기억이 없었기에… AM 03:08
김승연과 보좌진들 진짜 꼴통들이다. 재판가는게 유리하다니. 무죄받는걸 두려워해도 모자랄 상황에. 정말 웃겨. AM 02:12
1
May 2007
억. 벌써 이틀후면 생일이네. 미국나이 45. 한국나이는 끔찍하다. 아직도 기분은 꼴미남이데… PM 01:59
윽. 좋은 아이디어가 매일 떠오르니 기분이 닭같다. 달걀장사나 할까? PM 01:57
30
Apr 2007
me2day로 글놀이 할수있으면 재미있겠다. 끝말있기식으로나 문장만들기나. PM 04:31
me2day에 태그는 잘안쓰이거나 잘못쓰이는것 같다. 태그라인을 글 앞으로 그리고 '주소'라고 부르면 도움이 되려나? PM 04:29
27
Apr 2007
Appleseed를 봤는데 스토리상 좀 모자라지만 추천할만함 PM 11:47
치우천왕기 읽는중. 소팔이 재미 쥐뿔 AM 12:10
20
Apr 2007
me2day의 모자란 2%는 글쓰는 목적? AM 06:09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개념으로 보면 유교는 종교라는 생각이 든다. AM 05:50
17
Apr 2007
아침뉴스보니~ 허 참. 어이가 없네. 억장이 무너져… AM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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