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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처럼 민첩하게. 민첩한 작은 회사처럼. 12/6/2 8:35 AM
book
이 책 사야겠다 12/6/2 0:53 AM
movie
너무 기대를 한탓일까? 영화 전체를 끌어가는 주요인물 김철의 갑작스런 변화, 또 갑자기 김철이 되버리는 정종석, 쫌 이해하기 힘들었다. 왠지 스토리를 위해 일부러 누군가를 밀어버린 느낌이랄까…. 12/6/2 0: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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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가속도 12/6/1 9: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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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식 쌤의 «불편해도 괜찮아». 넘 요란하게 화제여서 나중에 사읽어야겠다 마음먹고 있었는데, 서점에서 한번 책을 펼쳐봤더니 '작가의 말'에 내가 있네. 깜짝 놀람. 안 살 수가 없네.. 12/6/1 8: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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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맛에 대해서 평가할 능력이 안되서 12/6/1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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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달력을 만들라고 하면 대부분 매달 월요일로 시작해서 일요일로 끝나는 식으로 딱딱 4주나 5주로 떨어지게 한달을 만들텐데. 요즘 우리 하는 일이 다 이런 식이잖아. 일관성이라는 명목아래. 매 달마다 이름을 부여하는 것도 생각하기 힘든 일. 12/6/1 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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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파헤치기 시작 12/5/31 1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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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칼리타 드리퍼를 깨드셔서. 하리오 드리퍼로 바꿨다. 12/5/31 3: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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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 고민 12/5/31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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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러스 안드로이드앱 장점. 정말 빠르다. 12/5/31 10: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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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러 왔다. 회사 앞 새로 생긴 집. 12/5/30 7: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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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공유 시대가 오는가 보다… 12/5/30 6: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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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로고에 점 두개 찍으면 캠프 12/5/30 5:56 PM
그랬겠거니 하고 넘기려다가 SBS 임찬종 기자가 “다만 명색이 아나운서고 뉴스 앵커라는 분의 글에 어찌 이리 비문이 넘쳐나는가.”라는 트윗을 남겼길래 애써서 찾아봤더니… 배현진 아나운서 입사5년차였나. 12/5/30 10: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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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요청이 들어오면 수락하는 순간부터 당일날 아침까지 후회. 아 내가 왜 수락했지. 누구나 다 그럴듯. 12/5/30 7:38 AM
movie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액션을 찍으면 이런 느낌일듯 ,, 내용도 탄탄하고 액션도 좋고 재밌다. 진지한 액션영화임에도 지루하지 않았다. 12/5/30 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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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 1742년 더블린 초연판본. 발매 소식 듣고 사야지 하던 음반을 이제서야 서현 바오로딸에서 구입. 한국에 시대악기 연주단체가 카메라타 안티콰만 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이렇게 이런 '큰' 녹음을 낼 수 있는 단체는 유일하다고 자부한다. 12/5/29 8: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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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회의를 할테니 그대는 꼬치를 구워주세요. 12/5/29 7:30 PM
music
헤드폰 끼고 단순작업(?)할때는 새로운 노래 안되고. 거시기 단순하고 익숙한 노래 크게 틀어놓는게 정석. 지금 내게는 Home 같은 노래. 12/5/29 4: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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