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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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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2009
얼마전 14년된 우리집 강아지 '쥬니어'가 하늘 나라로 갔다. 사료와 과자도 많이 사두었는데… 가족들 모두 너무 힘들어한다. 쥬니어야… 거기선 안아프지? AM 09:34
30
Nov 2007
추운 겨울, 온기가 전해지는 영화 한편 추천한다. 얼마전 기내에서 본 'Reign over me'라는 영화… 2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잔잔한 감동에 … 문득 잊고 지냈던 친구들의 안부가 궁금해진다. AM 02:54
6
Aug 2007
사촌동생이 iPhone을 보낸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iPod 용도로 밖에 사용 못하지 않을까? 그냥 받아서 팔아버릴까? PM 05:43
3
Aug 2007
더워서 저녁 약속을 취고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AM 09:59
25
Jun 2007
아침부터 머리가 지끈거려.. 약간의 카페인이 도움이 될까 싶어 편의점에서 블랙커피를 구입했다. 이거… 상당히 맛이 좋은데..?? PM 04:47
7
May 2007
프라다 본사에서 프라다폰을 만져본 큰누나의 한마디, '딱 너가 좋아하겠더라'… 거참… PM 10:54
에쿠니 가오리의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해도'를 읽었다. '냉정과 열정사이'는 좋았는데… 이건… 더 어둡다… 어두워… AM 11:06
22
Apr 2007
'옛사랑2'라는 앨범… 시간나면 꼭 들어보시길… 일요일 아침… 좋네요^^ AM 10:20
10
Apr 2007
오늘은 내 생일^^ 축하해주세요^^ AM 09:21
9
Apr 2007
처리해야 할일이 마구 쌓이고… 하나씩 차근차근 실타래를 풀어 나갈 수 없다고 판단될때… 와~ 지금 미치겠다. AM 10:47
5
Apr 2007
야식을 끊은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근데 왜 보는 사람마다 살이 더 쪘다고 하지? AM 11:08
3
Apr 2007
미8군 다니는 친구녀석 덕분에 윈도우 VISTA를 무지 저렴하게 구입했다. Ultimate 버전은 영문이나 한글이나 상관없다(MUI?)고… 인터넷 뱅킹은 어느정도 해결된 것 같은데… XP보다 편하려나? AM 09:43
먼지가 뽀얗게(?) 쌓인 인라인스케이트를 꺼냈다… 이거 팔고 자전거 사야지^^;; 봄 부터는 살 좀 빼야겠다. 자건거로 분당 탄천을 누비며… AM 09:33
2
Apr 2007
아이고.. 주말이 벌써 끝났네…ㅠㅠ;;; AM 12:26
30
Mar 2007
생일 선물로 가장 갖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PM 01:04
29
Mar 2007
비가 온다. 그래서인지 차가 많이 막힌다. “비 비린내가 옛 기억을 건드리는 오후에..” 라고 말하며 라디오 진행자는 떠난다. 그리고 난 비 비린내를 맡으면 창문을 연다. 충분히 슬플 일이라고 생각해서 울어버렸다. PM 07:29
생각보다 비가 많이 온다. 차도 안가져 나왔고, 우산도 없는데… 어떻게 집에 가지? PM 07:18
가끔은 내 말을 100% 이해하는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PM 01:57
28
Mar 2007
그냥 약간 우울해지는 저녁… 너무 편하기 때문인가? 평온함뒤에 허전함? ㅋㅋㅋ PM 11:35
27
Mar 2007
아…이런… 이글 지우고 싶다…ㅠㅠ;;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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