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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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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얼마만의 PM 09:37
12
May 2012
앞머리 자르다 옆머리까지 모르고 잘라서 옆머리가 2cm가 됐네.ㅇㅅㅇ PM 07:03
4
May 2012
아아- 내 몸은 지금이 가을로 잘못 알고있는 것 같다. 식욕왕성에 괜히 우울하고.. AM 02:31
3
May 2012
하루 세번 자는걸 두번으로 줄이려고 한다!! (새벽 3~4시쯤 한번, 낮 12시쯤 한번, 저녁 9시쯤 한번 모두 2~3시간씩) AM 04:50
2
May 2012
친절함과 무력함과 박탈감과 추억과 행복 때문에 눈물이 난다. AM 01:55
28
Apr 2012
배고파서 잠을 못자고 있는 경험을 하고 있다. 이거 꽤 하드한데;;? AM 03:57
26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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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니하니 넘 잼나… PM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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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가 숫자 말하기를 좋아하는데 왜 하필 10 다음 8 을 말하는 거니.. 이상한 발음으로 이응 시옷도 말하고;; PM 06:08
15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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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이걸로 대신 했어.. PM 08:51
경★제3회 버섯전골의 날★축 AM 02:35
27
Mar 2012
[전생테스트] 홍두희님은 전생에 전차 운전사였으며, 전차를 운전하는 일을 하였으며, 돈이 없는 노약자나 아이들을 무료로 태워줄 때 행복을 느꼈다고 합니다. 35살에 전쟁 중에도 전차를 운전하며 사람… http://bit.ly/wMiKKv PM 05:49
23
Mar 2012
그러니까.. 다이어트 한다고 낮엔 헬스하면서 밤에 막 크래커에 치즈에 맥주 마시면 안되는 건데.. AM 12:48
21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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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고양이 키우시는 분 중 “드림팻” 고양이 통조림 사료 먹이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알바를 해서 조금 얻게 됐는데 전 고양이가 없어서; 드릴까 합니다~ PM 11:32
11
Mar 2012
어제 운전면허 도로주행 드디어 합격;ㅅ; 첫번에 떨어지고 검정료 4만원 더 내서 슬퍼했었는데 다행히 두번째에 붙었으나 오늘 장염 걸려서 병원 갔더니 엑스레이 찍고(왜??) 피검사하고(왜???) 링거 맞고(필요없는데..) 했더니 약값까지 10만 6천 210원 나왔.. PM 08:16
5
Mar 2012
28
Jan 2012
코미디빅리그 시즌2(5회)」 성큼두비님은 라이또, 옹달샘, 졸탄에게 투표 하셨습니다. PM 10:27
19
Jan 2012
한계야 한계 PM 10:27
9
Jan 2012
달 좋네. PM 07:55
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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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an 2012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A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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