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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r
2008
오늘도, 공장엘.
PM 03:08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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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Mar
2008
도시 생활을 접고 시골로 농사지으러 떠난다는 그들이 못내 부러웠다.
AM 12:19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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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Mar
2008
봄이 오는가?
A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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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Mar
2008
감기에 걸렸나? 머리가 지끈지끈
PM 03:27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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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9
Feb
2008
내일은 오랫만에 그들과 함께 양평으로~
PM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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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렇게 또, 한주가 갔구나. 길었다.
PM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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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eb
2008
끙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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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헛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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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라돌아와라돌아와라
AM 12:24
돌아와라이놈아네집이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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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아니..그게..
AM 12:24
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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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an
2008
미투도 오랫만, 내인생도 오랫만
AM 12:04
야근야근야근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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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
Jan
2008
아아아~~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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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Jan
2008
새해, 첫, 심야근
AM 01:48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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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
Jan
2008
우연히 길에서 주은 꽃다발을 그에게 줄까, 꽃다발을 하나 사볼까 말성이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밖에 나와 사진을 찍는 그를 보니 왠지 아쉽기만 했다. 쉰 목소리로 눈물나게 하던 그는 한 달 후, 죽었다. 어제는
김광석
의 12주기였다고 한다.
AM 11:06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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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an
2008
그렇게, 그렇게 버리고 싶은데 욕심이라는 건, 잘 버려지지 않는다.
A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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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an
2008
출퇴근길,
이 책
때문에 눈물 한 두 방울 뚝뚝 흘린다.
PM 07:08
착한인생당신에게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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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짜증은 내지 말자. 다 내 부족이다. 노력하라.
PM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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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an
20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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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0
Dec
2007
2007년의 일도 2007년에 남기고 가자.
A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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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9
Dec
2007
방황은 2007년에 남기고 가자.
PM 08:50
방황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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