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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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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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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등반. 땀내니 좋다 A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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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콩국수 먹고싶다. 대치동 맛자랑이나 태평로 진주회관 st 로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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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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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먹은 라면안주 붓기를 빼려 마구마구 달렸다 PM 12:01
자아창조의 과정은 개인을 사회에 통합시켜나가는 과정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안티테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는 미국의 철학자 리차드 로티의 말 AM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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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수영에서 필라테스로 종목을 바꾼 후. 아, 몸에 전해지는 이 자극은 너무 좋으나 살이 오히려 찌고 있다는 슬픔. 최근 2년내 최고치 AM 09:49
1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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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잎사이로 상큼 요염한. 장미의 계절이로고 AM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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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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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면 술을 마시곤 했는데 이번엔 수면유도제를 먹어봤다. 위약효과인지 모르지만 비교적 빨리 잠드는 데 성공했다. 술과 달리 다음날 행오버도 없고 의외로 괜찮은 걸. AM 08:14
5
May 2012
book
역시 사랑이야기는 재미있다. 영화로도 보고싶어졌다. “너희의 젊음이 너희의 노력에 의하여 얻어진 것이 아닌 것처럼 노인의 주름도 노인의 과오에 의해 얻은 것이 아니다” 이것이 박범신이 말하고 싶은 것이었다고 생각했다. 죽을 때까지 갈망이 있을 것이다. 때론 사랑이겠지. AM 12:19
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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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님이 보고 계셔 PM 09:54
28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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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전통문화유산 PM 01:36
24
Apr 2012
book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잘하는가에 대한 흥미로운 책 AM 09:40
18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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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있는 타다끼가 있다니 PM 09:10
17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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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은 봄눈되어~ AM 08:22
13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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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할때도 있고 야구를 볼 때도 있다. 풀무원을 먹을 때도 있고 치맥을 먹을 때도 있다. PM 06:53
12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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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고 올립니다 ㅎ AM 01:05
11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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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내용을 떠나서 서비스에서 모바일의 냄새가 확난다 PM 08:45
기득권층이 많이 사는 강남에서 새누리당 지지율이 높은 건 지극히 상식적이지만 경상도-새누리당, 전라도-민주통합당. 이 건 너무 비상식적이야 PM 07:11
10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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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배관공 PM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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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전화를 받은 112요원은 배치된지 두달. 기본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신고요원의 보고를 바탕으로 팀장이 지령을 내릴 때 '집 안'이라는 중요한 정보가 묵살되었다. 사람과 시스템의 점검 필요성. 남말이 아니다 AM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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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 봄 A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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