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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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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2, 2009 다음날
22
May 2009
만날 거라곤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과 길위에서 우연히 자꾸만 마주친다. 행복하다. PM 11:47
문득 너무 따뜻해서 너무 쓸쓸하다. PM 11:46
오~나의 쉔쉔~포뇨포뇨아기물고기~오~나의 쉔쉔 PM 07:27
┗(“ ▽”)┛┗(“ ▽”)┛┗(“ ▽”)┛┗(“ ▽”)┛┗(“ ▽”)┛┗(“ ▽”)┛ AM 12:18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건 눈커풀이래요.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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