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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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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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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최악 중의 최악의 날……..그래도 외국인이 인사해줬다! 유아마이선샤인~~~ PM 07:35
14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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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가 온 덕에 내 방이 깨끗해졌다 나 살아있음 PM 06:48
9
Oct 2010
아르바이트를 하는 보람은 잘생긴 외쿡인으로부터… 요즘은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지 “오눌은 키부니 어때요우”가 왠지 낯설지 않아……. PM 08:19
7
Oct 2010
오늘은 잘생긴 외국인이 활짝 웃었다. 특히 더 잘생기고 귀엽고 멋있는 곳은 다름 아닌 잇몸과 이 라인, 그러니까 분홍색과 흰색 라인이었다! AM 12:24
3
Oct 2010
아빠의 갤럭시 s로 하는데 무척신기… 좋긴좋구나 AM 11:34
1
Oct 2010
어떤 미친놈한테 전화가 왔다 날 아는 척 하면서 술을 같이 마셨다질 않나 아직도 알바를 하냐고 묻질 않나 진짜 짜증나게 한다 할 일이 그렇게 없나 PM 08:47
29
Sep 2010
잘생긴 외국인한테 찐빵 주고 싶었는데…….. PM 08:42
엇 앞으로 앞으로 알바 이틀만 더 하면 주말이다!!! PM 08:41
.............
21
Sep 2010
비 맞은 생쥐가 되어 집에 돌아왔다. 내일은 이 꼴로 알바를… PM 07:15
10
Sep 2010
내일은 드디어!!!!!!!!!!!!!!!!!!!!!!!!!!!!!!!!!!!!!!!!!!!!!!!!!!!! PM 10:41
8
Sep 2010
으아 너무 피곤하다……..앞으로 이런식이라면 진짜………………… PM 10:07
7
Sep 2010
앞머리…….자를까 계속 기를까 PM 09:54
6
Sep 2010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쉽고 간단한 것 같다. 그걸 스스로 자꾸만 어렵게어렵게 AM 10:05
29
Aug 2010
혼자가 되지 않기위해 다시 시작하려고ㅋㅋㅋㅋ PM 12:11
5
Apr 2010
오늘 학교 이삿짐을 정리하면서 디자인방에 있던 무수한 잡동사니를 발견!!! 다 줍고 긁어모았다!! PM 06:12
18
Mar 2010
[친구문답] “Dorothy님과 오늘 연락을 했나요?” 왜 연락 안됨ㅜㅜㅜ AM 12:44
16
Mar 2010
[친구문답] “Dorothy 님과는 정말 대화가 안되나요?” 네 정말이요 AM 12:53
[친구문답] “세상에 남은 사람이 김제이 밖에 없다면 결혼하시겠어요?” ………줴 어떡하죠ㅋㅋㅋ우리 결혼해여ㅋㅋㅋ AM 12:52
[친구문답] “님은 식미투하나요?” ㄴㄴ요즘 왜 센 미투 잘 안하지… AM 12:51
[친구문답] “Dorothy 님은 돈을 잘 쓰나요?” 나 쌀국수 사줘 AM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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