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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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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PM 08:49
5
Feb 2012
휴우~ 반나절 이라는 시간이 적은 시간이 아닌데도 막상 할 수 있는게 많진 않네… PM 09:28
한동안 in-ear 타입 이어폰만 쓰다가 최근 open 타입 이어폰으로 바꿨는데, 귀에 부담에 훨씬 적다. 음감의 재미에 한창 빠졌던 ipod shuffle 1세대 + sony e888 시절로 다시 돌아간 느낌. : ) PM 05:05
4
Feb 2012
아이폰으로 음악을 즐겨듣는 한 사람으로 구글 뮤직서비스는 이용할 때마다 매번 '정말 좋다'고 느끼곤 한다. PM 12:00
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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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더니 현관문에 이런게 붙어 있….(-,-);;;; PM 11:17
1
Feb 2012
오늘은 N4 프로젝트 마일스톤 계획을 위해 하루종일 사용자 스토리 추정 작업을 했습니다. 과정이 마냥 쉽진 않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시시껄렁한 농담에도 함께 낄낄대고 때때로 간식 먹어가면서 나름 즐겁게 웃고 떠들며 작업해서 기분은 좋네요. :D PM 11:25
27
Jan 2012
네이버 개발자센터 드디어 업그레이드 완료. 업그레이드로 가는 길이 참 험란하더이다. 후기는 따로 쓸게요. 정신들면. PM 07:37
2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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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눈 오네!! PM 11:48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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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음식(…?) PM 03:01
1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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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진급턱 점심 PM 12:06
18
Jan 2012
토비님의 세미나 못가게 된 건 아쉽지만, 이왕 이렇게 된 거 오늘은 좀 쉬자. PM 09:00
1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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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it! PM 10:58
14
Jan 2012
힘들었지만 보람있는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D PM 08:23
9
Jan 2012
오늘은 XE팀과 팀 미팅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무엇보다 부러웠던 점은 두터운 유저층과 지지. 그리고 피드백 :) PM 08:06
5
Jan 2012
많이 자니까 덜 졸리긴 하군요! PM 11:14
4
Jan 2012
movie
대체 누가! 왜! 이런 고퀼 다큐를 만든걸까? PM 10:37
졸리니까 영 집중이 잘 안되네. 크흠.. 매일 최소한 6시간씩은 자는데 수면 시간을 더 늘려야 하나? PM 05:49
1
Jan 2012
항상 즐겁게 보곤 했던 엔하위키가 멸망위기..라는 듯. 현재는 미러사이트로 버티는 중이라는데… PM 09:44
제가 알기론 실제로 루카스가 감독을 한 건 4,5,6중에서 4편 하나로 들었습니다. PM 06:04
트위터는 결국 새해에 트래픽을 감당못해 뻗었지만 미투는 잘 버티고 있다! 오오오!! A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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