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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독 '되'하고 '돼'가 헷갈린다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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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야할 대법원장의 말 12/02/12 22:22pm
술렁술렁 다들 구정 잘 보내시길 12/01/20 15: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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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오늘부터 한 권씩 야금야금 12/01/17 21:15pm
그대의 밤. 안녕하시라! 그리고 눈 뜬 아침 조금은 새로운 마음이 되어 한결 부드러운 마음으로 시작하시라! 그리고 끝까지 건강하게 나를 봐주시라! 11/12/31 23: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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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접한 연하장으로 인사 떼워요^^ 11/12/31 18:16pm
사람들은 남의 이야기를 전하며 좋은 얘기보다는 나쁜 얘기에 거짓을 보태 꾸며냅니다. 그래서 전해 들은 좋은 얘기는 받아들여도 남에게서 나온 나쁜 얘기는 직접 확인할 때까지는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남들 탓에 놓쳐 버린 소중한 인연들을 떠올려 보세요. 11/12/21 08:5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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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적은글에 내가 미투 할 수 있어! 11/12/02 00:1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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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로얄 11/11/28 22: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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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가능성만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산을 사랑했고, 산의 품에 안긴 故 박영석 대장과 대원들의 빈소가 내일부터 서울대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11/10/31 18:4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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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을따라 걸어서 광화문까지.. 11/10/31 17:09pm
두둥… 막내동생이 아니라 막냇동생이 표준어였다니…. 11/10/31 16:56pm
글 하나 쓰는데 6시간…보내는건 순간이지만 기다림은 더 길다. 에헤라~인생은 기다림으로 엮인 줄이라…ㅠㅠ;; 11/10/31 15:53pm
화를 내는건 나 자신에게만 손해 11/10/21 14: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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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침 :D 11/10/19 06: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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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쁘다… 11/10/19 06:33am
토루크막토, 새삼 다시 봐도 광활하게 멋지군. 11/10/02 00:3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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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신기하다 11/09/15 13:50pm
거리의 많은 사람들이 추석 선물세트를 들고 다닌다. 이제 정말 추석이구나. 11/09/07 18:54pm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11/07/14 03:2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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