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9
Oct 2011
3
Aug 2011
산악자전거 오오미;; - “”: MTB!!! PM 12:50
대학생 2명의 디스전쟁 - “”: 음악은 이렇게도 만들어지는 구나 PM 12:30
26
Jul 2011
'청계천 비키니 일광욕, 문화적 차이인가? 민폐인가?' 문화적상대주의라는말로우리고유문화가무시되는모습을보면안타깝다. 아프리카어딘가에는기혼자가축제에서여자를만나는것이허용된단다. 그렇다면그것도문화적상대주의라용납할것인가 AM 01:31
20
Apr 2011
[삼성카메라 봄맞이 봄!봄!이벤트] 봄 여행, 봄 나들이에는 NX11 최고!클래식과 모던의 절묘한 조화군요. 블랙&화이트 멋집니다. :) PM 03:40
21
Feb 2011
현호님이 닉네임을 변경하였습니다. 이제부터 Hsquare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32
13
Jan 2011
춥다… -0- AM 10:25
19
Oct 2010
자고있었다. 느낌이 이상하더라 싶어 슬쩍 일어났는데 웬걸 몸이 잘 움직이지 않더라. 가위였다. 생전 처음 눌려본 가위. 묘하면서도 무서운 기분. 그 한복판에는 죽을 듯한 외로움이 있었다. PM 10:06
18
Oct 2010
me2photo
신촌…간만의 서울행 거의 갑작스레 간여행이었다. 코엑스의 지독히도 비싼 주차요금, 특이한 짜장면, 인산인해의 인사동, 신촌의 돼지갈비. 피곤한 휴게소에서의 아침, 그리고 대촌의 바다로 기억될 여행이었다. AM 10:49
16
Oct 2010
도락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현호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1:15
브로컬리 너마저… 듣고 싶다 AM 11:11
22
Aug 2010
한낱 마카로니웨스턴의 단골 주연이었다가 말년 들어 위대한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절제의 미학’을 강조하면서 이런 명언을 남겼다. “덜 보여주는 것이 결국 더 보여주는 것이다" AM 12:31
15
Jun 2010
스무살… 그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설렌다. 이젠 다가설 수 없는 나이기에.. 마음으로만 믿어본다. 다시 한번 스무살이라고… AM 01:20
16
May 2010
화장실이라는 공간은 왠지 은근한 안도감이 들게 한다. 그 순간만은 온존한 나만의 공간이란 생각이 든다. PM 11:33
14
May 2010
아…아침부터지친다하지만의욕과피로는반비례관계가아니라믿는다 AM 08:32
15
Oct 2009
내가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다. 왜 난 몰랐을까. 그만큼이나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을. 지금 내 눈물은 그것을 알지 못했음에 대한 미안함이야.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PM 10:54
29
May 2009
오늘 자정 6시. 준식이가 나에게 전화했다. 구도청에 있었던 추모식을 다녀왔다가 들른 듯했다. 기끼어 나갔더니 와인을 주더라. 그리고 뒤에서 연지가 케잌을 들고 일어섰다. 귀여운 녀석들 :) PM 02:43
고 노무현 전대통령 영결식이 있던 날. 서거일로부터 7일후. PM 02:39
27
May 2009
넓은 지역에 펼쳐진 해파리 무리들은 마치 하나의 신호를 받아 움직이는 것처럼 완벽한 리듬으로 심장이 뛴다. 나는 당신과 같은 리듬으로 심장이 뛰고 있습니다. AM 03:32
16
Apr 2009
나는 금지된 것을 열망한다. AM 04:11

Follow RSS Hsquare is sharing 41 stories with 1 person since February 10,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