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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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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신뢰의 가치가 밥 두끼조차 안될 때가 있다. 항상 그래왔지만 뒤늦게 깨닳는 다는 것은 단순히 후회만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오후 9시 37분 (Gwangju)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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毒을 품고 머나먼 아라비아의 사막으로 나는 간다.

오전 12시 46분 (Gwangju)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