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사람에 대한 신뢰의 가치가 밥 두끼조차 안될 때가 있다. 항상 그래왔지만 뒤늦게 깨닳는 다는 것은 단순히 후회만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오후 9시 37분
毒을 품고 머나먼 아라비아의 사막으로 나는 간다. 오전 12시 46분
도락님은 2008년 2월 10일부터 1명과 2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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