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14, 2009 다음날
14
May 2009
그리고 서버를 반출했다. 서버를 실은 수레를 멈추고 신호등을 기다리는 저녁 9시 즈음. 눈물이 났다. 수만대의 서버를 가진 회사에 들어왔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진 않았다. 언젠가 난 다시 그렇게 또 책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건 내 자신과의 약속. PM 10:24

Follow RSS 석영 is sharing 56 stories with 6 people since September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