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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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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ay 2009
그리고 서버를 반출했다. 서버를 실은 수레를 멈추고 신호등을 기다리는 저녁 9시 즈음. 눈물이 났다. 수만대의 서버를 가진 회사에 들어왔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진 않았다. 언젠가 난 다시 그렇게 또 책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건 내 자신과의 약속. PM 10:24
22
Oct 2008
어제 서버를 입고했다. PM 05:48
3
Oct 2008
HP DL320 G5 중고 서버를 구입했다. PM 08:56
17
Sep 2008
경묵님을 만났다. PM 10:31
27
Jul 2008
정희씨, 규홍씨, 상현씨. 한자리에서 처음으로 대면했다. PM 08:40
30
Jun 2008
서명덕 기자님의 중고 서버 증정 이벤트 대상에 선정되었다. AM 12:13
25
Jun 2008
book
글감찾기 테스트입니다. PM 04:06
19
Jun 2008
새것과 다름없는 중고 바코드스캐너를 저렴하게 구입했다. PM 10:45
13
Jun 2008
거진 한 달간 멍한 상태였다.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여기, 지금부터. PM 12:07
8
May 2008
휴대폰을 버스에 두고 내린지 20분만에 아버지 휴대폰을 빌려 같은 노선을 타고 추적. 이윽고 습득하게 된 분은 여고생. 그 분의 종착지인 경기도 광주까지 1시간을 타고 가서 약소한 사례금을 드리고 다시 귀가. 끊긴 해당 노선을 둘러오느라 3시간이 휭. 그래도 다행. AM 12:49
21
Mar 2008
지난 주말부터 늦잠을 반납했다. 평일에도 늦게 자게 되는데 시간이 마음보다 빨리 가고 있어 그렇다. AM 12:26
9
Mar 2008
노트북에 우분투 설치완료. 사운드 설정이 제대로 완료가 되었는데도 소리가 나오지 않던 이유는 윈도우 쪽에서 펑션키로 mute 시킨 이유 때문이었음. PM 06:14
6
Mar 2008
노트북이 말썽이어서 사무실 컴으로 작업중. 내일 512mb 메모리 학교 앞에서 중고거래 예정. PM 07:19
6
Feb 2008
심상희의 이사준비로 남은 접이식 자전거를 김진운과 함께 사무실로 가져왔다. 향후 급한 이동수단으로 쓰일 예정. PM 11:34
21
Jan 2008
909NF 중고 모니터를 3만원에 사왔다. 흐려진 노트북에 CRT의 색감을 더하기 위해. PM 03:41
16
Jan 2008
어제는 창업을 준비하는 임성윤씨와 이야기를 나눴다. 젊은 사람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다시 한번 해본다. AM 11:23
2
Jan 2008
공유기를 설치하고, 창업센터 시무식을 마쳤다. 지인씨와 사무실 청소와 재배치를 끝냈다. 어찌하다보니 벌써 퇴근. 이렇게 첫 날이 지났다. PM 11:53
29
Dec 2007
노트북 하드, 유무선 공유기, 랜선이 도착했다. 노트북 하드를 업그레이드 하고 노트북이 소리가 없어졌다. 뭔가 문제가 있던 USB 포트도 멀쩡해진 걸 보면 하드가 확실히 문제였던 모양. PM 11:51
27
Dec 2007
assembla 계정을 만들어서 살펴보고 있다. PM 01:25
23
Dec 2007
구글 캘린더를 만들었다. PM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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