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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든 싫든 내가 선택하는거다. 남이 해주길 바라는건 비겁할 뿐이다
2008년 8월 31일, 일요일 오후 10시 9분
(Seoul)
by 도선
대왕세종 슬슬 끄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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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침대 큰거 사라…'방도 작은데' 어머니 曰 '니 술먹구 몇뻔을 떨어졌냐??'
2008년 8월 31일, 일요일 오후 12시 54분
(Seoul)
by 도선
침대 고르고 있는 중 아... 할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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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감동, 내일은 전설로… 대한민국, 그 포기를 모르는 이름
2008년 8월 24일, 일요일 오후 10시 55분
(Seoul)
by 도선
올림픽 끝~ 4년뒤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