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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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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Feb 2011
오픈아이디와의 연동이 중단된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오픈 아이디는 제가 처음 미투데이를 만나게 된 계기 중 하나인 서비스였는데, 아쉽네요. 전 여전히 이곳에서 미투데이를 즐기고 있습니다만, 왠지 예전 것들은 추억으로 사라지는 거 같아 아쉽습니다. PM 12:21
23
Jun 2010
이메일 변경 때문에 오랜만에 도트 아이디로 들어와 봤습니다. 전 새로운 아이디로 여전히 미투데이를 즐기고 있답니다. AM 12:18
27
Mar 2010
오랜만에 도트 아이디로 들어왔는데, 아직도 친구가 천명이다. 많이 끊긴 것 같기도 하고. 최종 목적은 도트의 친구가 0명이 되고, 내 이사간 미투데이에 여기서의 기록이 고스란히 옮겨지는 것. 근데 아직도 이 아이디로 이벤트 당첨 소식 등이 들려오는 게 사실이다. PM 08:47
24
Feb 2010
실수로 쓰긴 했지만 쓴 김에 여기다 계속 쓰자면, 미소중지님의 글이 신경쓰이는 탈퇴입니다. PM 07:41
활동 잘 하시던 이 분은 왜 갑자기 탈퇴로 바뀌었으며, 분명 글 하나 없던 이 분은 왜 갑자기 과거글까지 주욱 생겼을까요. 뭔가 이상하네요.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캡쳐라도 할 걸 그랬나요. PM 07:35
드립 욕구가 샘솟는 날이네요. 무식해서 할 말은 없습니다. PM 05:20
30
Dec 2009
2009 도트의 연말결산 : 사용 안 하는 아이디지만 결산은 합니다. 지금은 여기서 미투데이 즐기고 있답니다. PM 05:24
16
Dec 2009
링크가 틀렸군요. 부끄럽게. 새 미투데이는 여기입니다. PM 10:15
아직도 친구신청이 들어오고, 모르는 분도 계셔 다시 광고합니다. 이곳은 09년 7월 23일부터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의 연락을 원하신다면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M 10:04
25
Nov 2009
me2HEXA에서 2126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으어어. PM 08:45
29
Oct 2009
이곳은 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계속 저와의 연락을 원하신다면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니다. 이제 그만 광고해도 되는데 말입니다 쩝. 흐흐. AM 01:41
8
Oct 2009
본 미투데이는 20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 계속 연락을 하고 싶으신 분은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히히; PM 03:29
14
Sep 2009
본 미투데이는 20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 계속 연락을 하고 싶으신 분은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PM 11:27
29
Aug 2009
사실은 못 알아보실까 해서에요 민영님. :) PM 05:46
자신만 안다고 생각하던 인디가수가 대중의 관심을 받으면 섭섭하죠. 저는 뭐 그런 마음이네요. 미투데이 화이팅. PM 05:27
여기서 써야겠다 -_-;; PM 04:48
18
Aug 2009
본 미투데이는 2009년 7월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저와 계속 연락을 하고 싶으신 분은 새 미투데이에 친구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지금 이 글을 보는 것도 귀찮으시다면 당당하게 친구를 끊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M 10:37
12
Aug 2009
뭐 이제와서 보면 이렇게 내가 주절주절 떠들어봐야 뭐하나 싶다. 그러나 내가 이렇게 비겁한 짓까지 하면서 말 하고 싶은 건, 분명 미투데이의 진통은 심각한 것이라는 거다. 어느순간 나아지겠지 정도로 끝나지 않는, 관심이 없다면 한 순간 곪아버리는, 심각한 문제 말이다. PM 11:05
글쎄. 내가 생각하기에, 미투데이는 폐쇄적일 수 밖에 없다. 일개 유저의 눈으로 보기에 미투데이는 딱 '폐쇄적인' 그리고 '스토킹짓을 하기에 적합한' 서비스이다. 그러나 그 안에선 어쩌면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이렇게 이상한 공간이 미투데이다. PM 11:02
예전부터 자주 언급되던 게 있었는데, 그건 무려 '미투데이의 폐쇄성'이다. 이렇게 자유로운 서비스에 어디가라고 할지도 모르겠으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미투데이는 폐쇄적이다 혹은 그들만의 서비스가 되고 있다는 식의 글을 많이 봤었다. 때문에 미투를 나간 사람도 있었다. P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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