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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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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31 - 메모 PM 11:35
영어는 실전 회화가 중요하(다)면서 학교에서 가르치는 건 영어를 읽고 듣는 법뿐인 거. 이것도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에 속하는 거겠지? PM 10:06
미투프리셀에서 180승을 기록했습니다. PM 09:20
미투프리셀에서 170승을 기록했습니다. PM 08:16
아니 키보더님! 저 같으시면 살짝 말을 붙여보시지 그랬어요!;; PM 06:48
매일 일기 쓰듯이 밤마다 소설을 쓸 수 있다면 좋을 텐데…또 이렇게 하는 사람(친구)도 부럽고. PM 06:10
꿈은…무의식의 강과 의식의 강 사이를 헤엄치는 것. PM 03:36
진짜 (웃겨서) 미치것다… PM 03:32
어머니, 해도 떴고 눈도 그쳤는데 독서실을 가면 안되겠습니까? PM 03: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힘내라고. PM 02:13
미투지뢰찾기 고급에서 156초를 기록했습니다. PM 12:47
살려줘!!! PM 12:20
요 며칠 도서실을 못 같더니 제대로 되는게 없다. AM 11:51
겸손에도 정도가 있는 법. 지나친 겸손은 겸손이 아닌 다른 방식의 자만일 뿐이다. 예를 들어 누가 봐도 잘생긴(예쁜) 배우(혹은 누군가)가 '전 제가 잘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전 어디가 문제에요.'라고 말한다면 정말 짜증나는일 아닌가. AM 11:13
그리고 이건 좀 큰 사진. AM 09:52
콩바구니님에게 부탁 드렸던 그림에 쓸 사진 중 하나. AM 09:30
스노우 모닝~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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