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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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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모두들 좋은 밤 보내고 하루 하루 행복하게 지내세요~ PM 11:27
(나중에) 댓글 좀 달아 줘…응? PM 10:55
저기 다가오는 두려움이 있다. 검은 벽 따위에 망설이지 말고 돌파하자. 자세히 보니 검은색도 아니잖아! 회색 시멘트에 검은 페인트를 발라 놓은 거뿐이라고. 얇은 시멘트 속엔 스티로폼만 가득 차 있어. 이딴 건 뚫고 지나가 버리자고. 정상만 보자! PM 10:50
미친척 좀 밉다. 이런 글은 왜 올려서 사람 부담스럽게 하나. 이제 댓글도 잘 못 달텐데. 친신도 늦게 받아야 될 거 같고 그런데. 뭣보다 내 미투데이에 댓글을 안 달아줘!;; PM 10:26
노래 가사에 태클을 걸고…(문제의 가사는 '10대는 20대가 되고픔에 한다네') PM 10:05
정신의 끈을 놓을 뻔했다. PM 09:38
공부 좀 하는 놀자파 범생이. PM 08:59
달리자아아~ PM 08:58
비판은 좋다 이거야. 누구를 대상으로 하든 서로 발전할 기회를 제시하니까. 문제는, 왜 비판을 감정에 휘말려서 하느냐 이거지. 그걸 비판이라고 하는 것도 우습지만 말이야. PM 08:43
감당도 잘 못하면서 친구 신청을 오지게 해요… PM 08:40
노트 찾았으니 메모해 놓은 내용을 다 적어 보실까…으음… PM 08:15
당신을 위한 밤. 나를 우롱하는 어둠. 우린 어둠이 무섭고 이기고 싶어 그 공간에 휘황찬란 인간의 어설픈 빛을 칠했고 새 악을 맞이했다. 우린 그가 준비해 놨던 어둠 속 빛을 보지 못했다. - 이천팔년이월이십이일 밤 어둠과 붉은 네온사인, 옅은 달빛을 보며 PM 08:03
파도 없는 바다가 내 머리 위에 떠있다. 난 그 속에 있는가 거꾸로 매달려 있는 건가. - 이천팔년이월십칠일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을 보며… PM 08:00
역시 사람들은 밑에 글 까지는 안 보고 지나치는 구나! PM 07:54
확실히…사람 일 이란게 맘대로 되는 건 아닌 듯. 그저 노력할 뿐… PM 07:22
난 내 꿈을 위해 무엇을 포기 했는가. PM 07:20
하이마트에 갔는데 원하는 이어폰 모델이 없더라…아무래도 교보나 동네 문구점을 가봐야 할 듯… PM 06:12
지금 뭐 하고 계십니까? PM 05:31
2007best
2007년 도트님이 선택한 BEST 10 입니다. PM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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