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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데스크 탑 컴퓨터로 윈도우랑 맥(맥킨토시라고 하나)을 둘 다 써보고 싶은데…컴맹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오후 10시 15분
(Seoul)
도와주세요 미투지식인 어떻게 하면 둘 다 같은 컴퓨터로 쓸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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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틀린게 아니라 다를 뿐이다. 단점은 없고 다른점이 많다. 내 모든 것이 다른이와, 일반적인 사람들과 구별 된다는 것을 애써 부정하진 않겠다. 난 남과 다르고 다른점도 많고 보는 시선이 특이한 사람이다. 그런 글쟁이다.
오후 9시 38분
(Seoul)
자기소개 틀림과 다름 단점과 다른점 아 참고로 전 다르다와 틀리다를 구분하려 하지 않습니다 틀리다는 그저 다르다의 강한 어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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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잔상 : 1. 아이콘 창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앨범 리뷰 아이콘 하나 만들게) 2. 100% 만족하는 앨범은 언제 즈음 만나게 될까? 이상 5월 5일 어린이날 특집 앨범 리뷰였습니다.
오후 8시 47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리뷰 이거 쓰다가 미투 돌아다니면서 댓글 못 달았네 하하 ㄱㅡ 참고사항 팬이 아니라 뺑뺑이로 쓴 리뷰 입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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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ide 02 - One (planet shiver remix) ― 이걸 하우스라 하나, 일랙트로니카라고 하나. 시부야라고 했던가? 어쨌든 난 이런 풍의 노래를 즐겨 듣기 때문에 아주 편하게 감상했던 기억이 난다. 원곡보다도 듣기 좋은 듯!
오후 8시 40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B-side 02 One (planet shiver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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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ide 01 - Breakdown (supreme mix) ― Breakdown이 세기말이 임박했다는 가정하에 어쩌구 저쩌구 인데 비해 B-side 는 현실을 바탕으로 가사를 쓴 듯하다. 원곡보다 힘이 넘치는 듯한 것은 비단 나만의 느낌이 아니리라.
오후 8시 31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B-side 01 Breakdown (supreme mix) 어쩌면 욕이 많이 들어가서 일지도 모른다 ㄱ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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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당신의 조각들 ― '아버지에게'를 주제로 삼고 10분내로 작사 작곡해서 만들어 낸 듯한 곡. 아빠 사랑해라고 말하는 여자아이의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는
이 곡을 만든이의 쑥스러운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 전형적인 Outro의 느낌이 있기도 하다.
오후 8시 25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당신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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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우산 (Feat. 윤하) ― 사랑을 우산에 비유한다는 게 참 획기적이고 독특하게 보였던 곡. 인터넷에서도 이 노래에 대한 지지를 많이 하더군. 윤하가 마지막에 '그댄 나 없이는 안되요.'하는 부분은 계속 들어보면 힘이 약한 편인데도 첫 느낌이 강했다.
오후 8시 25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우산 (Feat 윤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은 타블로의 랩 중 그대 없이 난 한쪽 다리가 짧은 의자 란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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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낙화 (落花) ― 가사는 참 좋은데, 가사는 정말 좋은데 말이야…. 이 앨범이 후반부로 가면서 힘이 빠진다는 평가를 받게 하는데 한몫한 듯하다. 초반부의 어떤 곡을 위해 힘을 좀 뺀 곡이란 느낌이 강했다는….
오후 8시 9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낙화 (落花) 내 꿈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의 꿈 내 꿈은 크게 노래 부르는 벙어리의 꿈 내 꿈은 사랑하는 사람의 작은 속삭임에 미소를 짓는 귀머거리의 꿈 며칠째 집중이 안돼로 시작하는 가사 부분은 내가 시험기간 내내 중얼 거렸다지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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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Icarus Walks (short piece) ― 왠지 지옥에서 태양을 보며 걷는 본적도 없는 이카루스의 모습이 떠올랐다.
오후 7시 59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Icarus Walks (short 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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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éalcomanie ― 이번에도 미쓰라의 솔로곡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만큼 난해하고 어려웠다…랄까? 살짝 알아듣기 힘든 가사와 내용의 깊이가 사람 마음과 비슷한 경지인게 참…어렵다. 수재를 위한 곡이거나 팬 서비스 정도일 것이라는 추측.
오후 7시 58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Déalcomanie 이래놓고 보니 완전 앞뒤가 다르잖아 아래엔 전채적으로 미쓰라 파트가 좋다고 해 놓고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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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곡들은 있다가 올리겠습니다; 가족사진 촬영을 해야 되서요;
오후 3시 11분
(Seoul)
잠시후 계속?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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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ight by Eight (Feat. Dynamic Duo, dok2, double K, TBNY) ― 간단히 말해 거만하기 짝이 없는 노래. 그래도 매력이 있는 곡이다. 가사는 미쓰라 파트가 제일 나은 듯.
오후 3시 3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Eight by Eight (Feat Dynamic Duo dok2 double K TBNY) 사실 이번 앨범에서 거의 대부분의 가사는 미쓰라 파트가 맘에 든다 욕도 거의 없고 한국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느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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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Ignition (Feat. 나윤권) ― 우선 사랑이 주제가 아니고 가사(라임이라 하나)에서 사색과 고민의 모습이 보이는게 좋다. 무엇보다, 나윤권 목소리가….
오후 2시 44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Ignition (Feat 나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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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 Fingers (short piece) (Feat. DJ Friz) ― 이 곡을 듣고 영국에게 점령당한 인도의 모습을 상상한 건 나 뿐이려나? 몽환적인 느낌이 좋다.
오후 2시 36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Fingers (short piece) (Feat DJ Fr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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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The Future (Feat. Yankie) ― '진보적인 미래를 위해선 과거로 돌아가 창시자들과 선구자들에게 존경을 표해야 한다는 메시지.'란 노래의 본 취지는 breakdown 만큼이나 느껴지지 않는 곡. 그저 빠른 비트가 신나고 재밌다는 느낌이다.
오후 2시 14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The Future (Feat Ya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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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Slave (short piece) ― 한숨소리와 펜 끄적이는 소리, 누군가 중얼거리는 목소리 간의 조화가 좋다. 뒤에서 들리는 중얼중얼 소리는 무슨 시라던데, 영어를 모르니 해석이 안 돼 좀 슬프다….
오후 1시 32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Slave (short piece) 이 시인가 뭔가는 댓글에 적어 놓을테니 누가 해석좀 ㅡㅜ 이제 보니 all instrumental programming 이 투컷이었네 난 분위기만 보고 타블로라고 생각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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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Girl (Feat. 진보) ― 드디어 all instrumental programming 가 dj tukutz 로 되어있는 곡. 개인적 취향으로 힙합이 사랑 주제에 느린 박자와 리듬을 갖고 있는 곡은 아주 잘 만든게 아니라면 별로라서 이번건 그냥 지나가겠다….
오후 1시 18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Girl (Feat 진보) 같은 이유로 에픽하이 4집 시디 2에 있는 중독이란 노래도 좋아하지 않는다 왜 하필이면 이런 분위기의 곡인거냐 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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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연필깎이 (Feat. kebee) ― 듣고서 좋다의 느낌이 아닌 감동이 밀려오던 노래. 후렴구의 가사는 글쟁이를 꿈꾸는 나에게도 해당되서 그런지 더욱 감격적으로 느껴졌다.음도 맘에 들고 가사도 좋고…이 앨범에서 제일 좋은 곡인듯.
오후 1시 11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연필깎이 (Feat kebee)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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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One (Feat. 지선) ― 전에 실수로 음원유출 곡을 들었을 때[…] '오, 잘 뽑았는데!'란 생각부터 들었었다. 아무래도 후반부 쪽에 어떤 곡에 비하면 공을 훨씬 많이 들인 느낌. 개인적으로 투컷의 스크래치가 없는게 아쉽다.
오후 1시 2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One (Feat 지선) 그러고 보면 희한하단 말야 왜 4집 부턴 타이틀 곡에 투컷 스크래치가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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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서울, 1:13 AM (short piece) ― 제목을 보고 '13시 13분'의 의미인가 했었다. 자동차 소리, 짧은 대화, 그 뒤 이어지는 시계 소리와 애기가 울먹이는 소리 같은 것이 영 섬뜩하다. 시계소리가 빨라지면서 다음 곡으로 이어지는게 인상적인 곡.
오후 12시 52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서울 1-13 AM (short 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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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Breakdown ― 암만 들어도 이 노래는…그냥 신나는 노래인 거 같다. 전에 인터넷에 올라온 앨범 광고 글(이라고 해야 되나)을 보니 이 노래가 세기말이 임박했다는 가정하에 하나로 뭉쳐 싸워나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던데, 솔직히 그런 건 잘 모르겠다…;
오후 12시 45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Brea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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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Be ― 타블로가 노래를 부르다니! 쓸쓸한 느낌이 이번 앨범도 어두운 분위기라는 걸 암시하는 듯하다. 전체적으로 공감이 많이 가고…딱 intro 에 어울리는 곡이다.
오후 12시 38분
(Seoul)
EpikHigh Pieces Part One Be 왠지 첫 노래부터 느낌 위주의 글만 마구 쓸 거 갔군 ㄱㅡ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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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어린이날을 맞이하야 이번에 구입한 앨범에 있는 노래를 들으며 하나 하나 간단히 평가를 해보겠습니다~
오후 12시 21분
(Seoul)
어린이날 특집(?) 앨범 노래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