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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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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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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데스크 탑 컴퓨터로 윈도우랑 맥(맥킨토시라고 하나)을 둘 다 써보고 싶은데…컴맹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오후 10시 15분 (Seoul) 댓글 (2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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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틀린게 아니라 다를 뿐이다. 단점은 없고 다른점이 많다. 내 모든 것이 다른이와, 일반적인 사람들과 구별 된다는 것을 애써 부정하진 않겠다. 난 남과 다르고 다른점도 많고 보는 시선이 특이한 사람이다. 그런 글쟁이다.

오후 9시 38분 (Seoul) 댓글 (7)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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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화학 숙제 해야지….

오후 9시 14분 (Seoul)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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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잔상 : 1. 아이콘 창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앨범 리뷰 아이콘 하나 만들게) 2. 100% 만족하는 앨범은 언제 즈음 만나게 될까? 이상 5월 5일 어린이날 특집 앨범 리뷰였습니다.

오후 8시 47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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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ide 02 - One (planet shiver remix) ― 이걸 하우스라 하나, 일랙트로니카라고 하나. 시부야라고 했던가? 어쨌든 난 이런 풍의 노래를 즐겨 듣기 때문에 아주 편하게 감상했던 기억이 난다. 원곡보다도 듣기 좋은 듯!

오후 8시 40분 (Seoul)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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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ide 01 - Breakdown (supreme mix) ― Breakdown이 세기말이 임박했다는 가정하에 어쩌구 저쩌구 인데 비해 B-side 는 현실을 바탕으로 가사를 쓴 듯하다. 원곡보다 힘이 넘치는 듯한 것은 비단 나만의 느낌이 아니리라.

오후 8시 31분 (Seoul)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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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당신의 조각들 ― '아버지에게'를 주제로 삼고 10분내로 작사 작곡해서 만들어 낸 듯한 곡. 아빠 사랑해라고 말하는 여자아이의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는 이 곡을 만든이의 쑥스러운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 전형적인 Outro의 느낌이 있기도 하다.

오후 8시 25분 (Seoul) 댓글 (1)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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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우산 (Feat. 윤하) ― 사랑을 우산에 비유한다는 게 참 획기적이고 독특하게 보였던 곡. 인터넷에서도 이 노래에 대한 지지를 많이 하더군. 윤하가 마지막에 '그댄 나 없이는 안되요.'하는 부분은 계속 들어보면 힘이 약한 편인데도 첫 느낌이 강했다.

오후 8시 25분 (Seoul) (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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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낙화 (落花) ― 가사는 참 좋은데, 가사는 정말 좋은데 말이야…. 이 앨범이 후반부로 가면서 힘이 빠진다는 평가를 받게 하는데 한몫한 듯하다. 초반부의 어떤 곡을 위해 힘을 좀 뺀 곡이란 느낌이 강했다는….

오후 8시 9분 (Seoul)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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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Icarus Walks (short piece) ― 왠지 지옥에서 태양을 보며 걷는 본적도 없는 이카루스의 모습이 떠올랐다.

오후 7시 59분 (Seoul)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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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éalcomanie ― 이번에도 미쓰라의 솔로곡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만큼 난해하고 어려웠다…랄까? 살짝 알아듣기 힘든 가사와 내용의 깊이가 사람 마음과 비슷한 경지인게 참…어렵다. 수재를 위한 곡이거나 팬 서비스 정도일 것이라는 추측.

오후 7시 5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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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곡들은 있다가 올리겠습니다; 가족사진 촬영을 해야 되서요;

오후 3시 1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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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ight by Eight (Feat. Dynamic Duo, dok2, double K, TBNY) ― 간단히 말해 거만하기 짝이 없는 노래. 그래도 매력이 있는 곡이다. 가사는 미쓰라 파트가 제일 나은 듯.

오후 3시 3분 (Seoul)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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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Ignition (Feat. 나윤권) ― 우선 사랑이 주제가 아니고 가사(라임이라 하나)에서 사색과 고민의 모습이 보이는게 좋다. 무엇보다, 나윤권 목소리가….

오후 2시 44분 (Seoul)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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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 Fingers (short piece) (Feat. DJ Friz) ― 이 곡을 듣고 영국에게 점령당한 인도의 모습을 상상한 건 나 뿐이려나? 몽환적인 느낌이 좋다.

오후 2시 36분 (Seoul) ( )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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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The Future (Feat. Yankie) ― '진보적인 미래를 위해선 과거로 돌아가 창시자들과 선구자들에게 존경을 표해야 한다는 메시지.'란 노래의 본 취지는 breakdown 만큼이나 느껴지지 않는 곡. 그저 빠른 비트가 신나고 재밌다는 느낌이다.

오후 2시 14분 (Seoul)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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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Slave (short piece) ― 한숨소리와 펜 끄적이는 소리, 누군가 중얼거리는 목소리 간의 조화가 좋다. 뒤에서 들리는 중얼중얼 소리는 무슨 시라던데, 영어를 모르니 해석이 안 돼 좀 슬프다….

오후 1시 32분 (Seoul)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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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Girl (Feat. 진보) ― 드디어 all instrumental programming 가 dj tukutz 로 되어있는 곡. 개인적 취향으로 힙합이 사랑 주제에 느린 박자와 리듬을 갖고 있는 곡은 아주 잘 만든게 아니라면 별로라서 이번건 그냥 지나가겠다….

오후 1시 18분 (Seoul)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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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연필깎이 (Feat. kebee) ― 듣고서 좋다의 느낌이 아닌 감동이 밀려오던 노래. 후렴구의 가사는 글쟁이를 꿈꾸는 나에게도 해당되서 그런지 더욱 감격적으로 느껴졌다.음도 맘에 들고 가사도 좋고…이 앨범에서 제일 좋은 곡인듯.

오후 1시 11분 (Seoul) (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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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One (Feat. 지선) ― 전에 실수로 음원유출 곡을 들었을 때[…] '오, 잘 뽑았는데!'란 생각부터 들었었다. 아무래도 후반부 쪽에 어떤 곡에 비하면 공을 훨씬 많이 들인 느낌. 개인적으로 투컷의 스크래치가 없는게 아쉽다.

오후 1시 2분 (Seoul)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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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서울, 1:13 AM (short piece) ― 제목을 보고 '13시 13분'의 의미인가 했었다. 자동차 소리, 짧은 대화, 그 뒤 이어지는 시계 소리와 애기가 울먹이는 소리 같은 것이 영 섬뜩하다. 시계소리가 빨라지면서 다음 곡으로 이어지는게 인상적인 곡.

오후 12시 52분 (Seoul)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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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Breakdown ― 암만 들어도 이 노래는…그냥 신나는 노래인 거 같다. 전에 인터넷에 올라온 앨범 광고 글(이라고 해야 되나)을 보니 이 노래가 세기말이 임박했다는 가정하에 하나로 뭉쳐 싸워나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던데, 솔직히 그런 건 잘 모르겠다…;

오후 12시 4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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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Be ― 타블로가 노래를 부르다니! 쓸쓸한 느낌이 이번 앨범도 어두운 분위기라는 걸 암시하는 듯하다. 전체적으로 공감이 많이 가고…딱 intro 에 어울리는 곡이다.

오후 12시 38분 (Seoul)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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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어린이날을 맞이하야 이번에 구입한 앨범에 있는 노래를 들으며 하나 하나 간단히 평가를 해보겠습니다~

오후 12시 21분 (Seoul) ()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