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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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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7, 2008 다음날
17
May 2008
손톱 발톱을 자르는데…이제 보니까 왼손만 안 잘랐다…. PM 11:13
암만 생각해봐도 난 학생이기 이전에 글쟁이인듯하다. 고등학생 글쟁이가 아니라 글쟁이 고등학생. 내가 학생의 범위를 너무 좁게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PM 10:02
요세 나 이상하게 왠 종일 사색모드야… PM 08:40
요건 내가 먹을 것. PM 07:31
내가 먹을 건 아니지만…. PM 07:25
여기 왠지 둘이서 조촐하게 저녁식사 할 장소는 아닌거 같아… PM 07:04
…미친놈 ?다…. PM 04:03
외출. PM 03:22
여러번 말 하고 있지만 기억력이 너무 안 좋아서 문제다. 간단한 예로 미투데이에서 친한, 혹은 친해지려고 메신저 주소를 먼저 등록해 놓고 누구더라 하는 경우가 많다. PM 02:29
목이 마르다. 우선 난 목이라고 부르고 있다. 어쨌든 난 목이 마르다. PM 01:54
가끔은 한국의 나이제한, 그러니까 만 19세가 넘어야 성인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에 대해 아주 조금의 의문이 든다. 성인의 기준이 각 사람의 성숙도를 말하는 거라면 조선시대보다 현대의 사람들은 지적 성숙이 늦게 이루어진다는 걸까? 세대가 지날수록 퇴화한다는 걸까? PM 01:19
오늘도 라밥. PM 12:16
서태지 - 시대유감을 어제 몇 번 들었더니 도저히 귓가에서 떠나가지 않는다. AM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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