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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발톱을 자르는데…이제 보니까 왼손만 안 잘랐다….
오후 11시 13분
(Seoul)
엉엉 나 치매야?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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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생각해봐도 난 학생이기 이전에 글쟁이인듯하다. 고등학생 글쟁이가 아니라 글쟁이 고등학생. 내가 학생의 범위를 너무 좁게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오후 10시 2분
(Seoul)
내가 생각하는 학생이란 여유가 있을 때에 공부를 하는 사람 나 글쟁이 학생 잡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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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왠지 둘이서 조촐하게 저녁식사 할 장소는 아닌거 같아…
오후 7시 4분
(Seoul)
me2sms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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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말 하고 있지만 기억력이 너무 안 좋아서 문제다. 간단한 예로 미투데이에서 친한, 혹은 친해지려고 메신저 주소를 먼저 등록해 놓고 누구더라 하는 경우가 많다.
오후 2시 29분
(Seoul)
언제나 죄송한 마음 아무리 신경을 써도 몇 번의 실수를 겪지 않으면 또 잊어버리곤 한다 뭐 방법 없나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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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마르다. 우선 난 목이라고 부르고 있다. 어쨌든 난 목이 마르다.
오후 1시 54분
(Seoul)
잡념 겸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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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한국의 나이제한, 그러니까 만 19세가 넘어야 성인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에 대해 아주 조금의 의문이 든다. 성인의 기준이 각 사람의 성숙도를 말하는 거라면 조선시대보다 현대의 사람들은 지적 성숙이 늦게 이루어진다는 걸까? 세대가 지날수록 퇴화한다는 걸까?
오후 1시 19분
(Seoul)
평균 수명 때문에 그런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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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 시대유감을 어제 몇 번 들었더니 도저히 귓가에서 떠나가지 않는다.
오전 7시 14분
(Seoul)
me2s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