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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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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8, 2008 다음날
18
May 2008
내 밤은 그 누구보다 따뜻하다. 그대가 있기에. 살색 어둠을 먹어줄 이가 있기에. PM 11:19
music
들어볼까…? PM 08:22
Peppertones…좋은데? PM 05:20
참…피곤하다. PM 04:14
나에게 반말로 댓글 달던 분들이 꽤 나가서 가끔 반말로 점철돼 있는 댓글이 그립기도 하다. PM 03:13
스카이프가 뭔가요? PM 02:52
일시정지 하고 댓글 달 수 있음? PM 02:50
학교 기술 B 컴퓨터 수업시간. 아직 윈도를 종료하지 못했는데 선생님이 모니터를 끄고 못 건들게 하셔서 눈치를 보며 끄는데 옆에 친구가 부팅 버튼을 눌러버리며 '니 컴맹이냐, 컴도 못 끄고?'라는 거다. 그래서 한마디 했다. ―'어, 컴맹이라 웹 브라우저 4개 써.' PM 02:31
비가오면…사람이 그립다. PM 01:01
교회 지각이라니! A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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