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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시화전을 위해 신일고 문예반은 열심히 작업 중.
오후 8시 17분 (Seoul)
me2mms 추상적이고 난해하던 내 시가 선생님의 입김으로 확 바뀌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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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채찍질을 증오말고 인내하라. 그래야만 세상의 칼부림을 견딜 수 있다.
오후 12시 38분 (Seoul)
me2sms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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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는 나를 진실하게 거짓된 사람으로, 거짓말 같이 진실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오전 7시 10분 (Seoul)
me2s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