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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당신과 나를 위해 무엇이 되어 무엇을 해야할까.
오후 11시 28분
(Seoul)
me2sms 6월 마지막글 7월에 봐요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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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트랙백 안 깨지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거지 ㄱㅡ
오후 10시 31분
(Seoul)
자꾸 이상하게 뜨네 글 포스팅을 못하겠잖아 아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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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 너에게'를 불러주기엔 남이 듣는 내 목소리와 내가 듣는 내 목소리 간의 Gap이 너무 크다.
오후 7시 38분
(Seoul)
내가 들으면 살짝 고음 남이 들으면 중저음 아놔 ㅡㅜ 미투캐스트 듣다 놀라고 통에 머리집어 넣고 말하다 놀라고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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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난 악플러를 병적으로 싫어한다. 평가에 대한 것마저도 '그 무엇도 무언가를 평가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평가도 아닌, 비판도 아닌, 비난이라니.
오후 7시 21분
(Seoul)
악플러 싫어함 자기소개 악플이라고 해서 꼭 비난만 있는 건 아니니까 난 개념없고 대중심리에 충실한 악플러를 싫어하는 거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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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덥긴 더운가. 남자 여자 가릴 거 없이 고등학생들은 윗옷을 벗고 돌아다니고―물론 안에 반소매 입고 있습니다―여자들은 치마도 줄였다. 사실 치마 줄인 이유는 더워서가 아니겠지만. 버스 안은 남자는 근육 과시, 여자는 몸매 과시를 하는 곳으로 변해 있더라.
오후 6시 28분
(Seoul)
더운날의 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