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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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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당신과 나를 위해 무엇이 되어 무엇을 해야할까.

오후 11시 28분 (Seoul) 댓글 (1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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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과 변화.

오후 10시 5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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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알아냈다.

오후 10시 4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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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아서 선풍기 가동.

오후 10시 39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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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트랙백 안 깨지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거지 ㄱㅡ

오후 10시 31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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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 너에게'를 불러주기엔 남이 듣는 내 목소리와 내가 듣는 내 목소리 간의 Gap이 너무 크다.

오후 7시 38분 (Seoul) 댓글 (15)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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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난 악플러를 병적으로 싫어한다. 평가에 대한 것마저도 '그 무엇도 무언가를 평가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평가도 아닌, 비판도 아닌, 비난이라니.

오후 7시 21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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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덥긴 더운가. 남자 여자 가릴 거 없이 고등학생들은 윗옷을 벗고 돌아다니고―물론 안에 반소매 입고 있습니다―여자들은 치마도 줄였다. 사실 치마 줄인 이유는 더워서가 아니겠지만. 버스 안은 남자는 근육 과시, 여자는 몸매 과시를 하는 곳으로 변해 있더라.

오후 6시 28분 (Seoul)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