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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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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6, 2008 다음날
16
Jul 2008
관심갖고 지켜봐 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하지만 이번 한 번만 이해해 주세요. 죄송해요. 언제나 이해해 주길 바라는 거. 이해해 주시는 건 정말 고맙지만 그래도 여전히 미안해요. 고마워요. 제 태도와 상관없이 관심 가져 줘서. 언제 한 번 봐요. 연락 꼭 드릴께요. P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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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분은? PM 10:33
어려우면 외우라는 말이 내게 통하지 않는 이유는, 내가 외우는 것 보다 이해하는 걸 더 잘하기 때문이다. PM 09:42
근데…프로 계정이 뭐야? 쓰면 뭔가 좋은거야? PM 08:30
정신 차리지 못하면 살 수 없다! PM 08:10
@_@ PM 07:47
어쨌든 시간은 흐르니까. AM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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