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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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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0, 2008 다음날
20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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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이 좋다 혹은 나쁘다 평가 할 순 없어. 이건 인간의 일이니까. 그저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게 최선인거야. PM 11:54
스카이프 진짜 디게 신기하다 크크크. PM 10:56
좋은 소재가 떠올랐다. PM 09:21
'전 도저히 당신이 말하는 '적당히'가 어떤 것인지 모르겠거든요? 자꾸 제가 뭘 할 때마다 지나치다고(모자라다고) 하는 걸 보니 아무래도 당신이 너무 적은 거(많은 거) 같네요. PM 08:54
친구놈이 기타를 포기하고 '간지의 결정체' 아이팟 터치를 사기로 했다면서 문자 보냈다. PM 08:37
나 지금 잘하고있는거 맞죠 PM 08:11
전 반 정도 동의해요. 분명 우연이란 이름으로 운명은 있지만 얼마든지 사람의 힘으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M 07:45
'왜 다 사라지는건데!' '우선 니 잘못은 아냐.' PM 06:58
'에픽하이 - 피해망상'이 무서운가? PM 06:45
자고로 상처를 치료함이란 그 상처가 보일 때 하는 것임을. PM 06:35
'진짜가 되면 뭘 하고 싶어?' PM 05:39
지금까지도 난 집안일을 잘하는 데에 관심이 많다. 설거지, 청소, 집안정리, 요리 등등. 아내에게 사랑받으려고 라기보단, 가정시간에 배운 '집안일은 집안에 있는 사람이 하는 세대.'라는 말 때문이랄까. PM 04:21
살건 많고 돈은 없는거다! PM 03:36
친절해지고 싶다. PM 03:29
아…다봤다. PM 03:26
언제까지 이렇게 살 것이냐고 하지 않고 아니라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었으면. PM 01:14
댓글 보며 느낀거지만 내 액면가가 많이 어려진 듯 하다…. PM 12:41
요세는 나이가 지금보다 조금 어리거나 많았으면 하곤 한다. PM 12:02
자고 일어났는데 이불과 옷이 땀으로 흥건하다. AM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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