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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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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군중 속에서 고독을 느끼고, 그 고독을 공유한다. 그에 인생은 따로 또 같이. PM 09:35
영어도 되고 나보다 다섯살이나 어린데 여자분이란 이유로 말도 못 붙이다니 ㄱㅡ PM 05:40
졸리다고 네비로 맞고 치시던 이모부께 서태지 노래 들려 줬더니 충격 받으신다. PM 03:56
빅뱅 - HOW GEE ← 이건 좀 괜찮은 듯? 메모 해놓고 나중에 좀 더 들어보자. PM 03:17
브로콜리 너마저 여자보컬 목소리 왠지 이상은(맞나) 느낌이다. PM 03:03
근데 나 왜 꿈에서 이러고 있던 걸까…. PM 02:16
자고 일어났더니 좀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 PM 01:56
과연…? PM 12:34
맞아, 난 환자였어. PM 12:10
내기 미쳤지…. AM 11:44
인터넷이 불안 불안 하다 어째. AM 11:23
오늘이 설마 그 짜증을 불러일으킨다는 그 날씨인거냐. AM 11:19
아파서 학교도 못 갔는데 회현역 가보겠다고 하면 많이 맞겠지? AM 11:06
감기군(양)은 날 너무 좋아해. AM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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