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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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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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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전 개인적으로 이상의 문체를 좋아합니다. PM 11:44
아, 블로그 포스팅 해야 되는데 말야. PM 11:06
에…우선 표 주신 서정님 정말 감사하구요(반가웠습니다 흐흐), 크랜님 처음 뵜는데, 정말 반가웠으요(나중에 제대로 봅시다?;). 극장에서 어쩌다 만나 밥까지 사주신 터글형님(충고 고맙수다), 같이 밥 먹은(사준?) 레바옹(몇 달 사이에 좀 달라지신 듯)도 반가웠어요~ PM 09:58
노란 카레가 몸에 좋다고? 카레는 향신료 말 하는거 아닌가? PM 08:48
식미투는 터글님 것으로 대체 합니다. PM 08:01
몸이 피곤하니까 입이 안 떨어진다. PM 07:43
그래서, 이 영화 장르는 코미디 액션 느와르? PM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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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더워라…. PM 03:42
가방 안 가지고 나가는 것도 진짜 오랜만인듯. PM 02:45
약속 잡혔습니다. 연락주지 마세요(?). PM 02:23
외출 준비 시작합니다. 예상 루트는 회현역. 그 다음에는 알아서 콜 해주세요? 크크; PM 02:07
터글형님 가게 가는건 대충 요런 이유로 관두기로 결정. 회현이나 가보자. PM 01:47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나. 터글아ㅈ…형님 가게에 가 볼까…회현역에 갈까…어디 모임 있나…. PM 12:53
아래 글과 같은 이유로 설교를 못 들을 정도로 교회 지각했다. AM 11:52
일요일에 이렇게 일찍 일어나면 대단한거 아님? ? AM 09:59
Muse 를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처음 듣고 빠져 버렸다.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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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 길, 아버지께서 마트에 들러 당당히 사오신 아이스크림.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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