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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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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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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근데 그런 사람 꼭 있어. 내가 인식하진 못해도 언제나 날 보고 관심 가지는 사람. 내 욕심이지만, 그런 사람들을 정말 알고 싶어. 알게되면, 꼭 고맙다고 인사 할거야. PM 10:46
자, 시작해 볼까 -_―+ PM 10:33
무엇보다도 그 테두리를 벗어나는, 남을 실망시키고 내 길을 잃는. PM 09:33
1993.02.08 / A형 / 남고 1학년 재학 중 / 정확히 169.5cm / 기독교인 / 글쟁이 / 에코어의 달인(이라고 생각함) / 거의 중성 / 노안 / 음악은 내 혼의 흐름 / 1인칭 관찰자 시점 / 더 알고 싶다면 자기소개 태그 참고 PM 08:13
내 직감이 맞다면 지금 글을 쓰는 순간 당신은 이 글에 댓글을 달것입니다. PM 07:50
네이트온 이거 켤 때 팝업창 안 뜨게 할 수 없나? PM 07:22
아니 왜 그런거 있잖아요. 막 끓어오르는데 터뜨리지 못하는. PM 05:57
워예, 얼마 만에 당첨인데 놓칠 수야 없지! PM 05:48
참고로 '_- ←이 이모티콘은 ;) ← 이 이모티콘을 옆으로 세워논 겁니다. ㄱㅡ ← 이 이모티콘은 ㄱ- ← 이 이모티콘의 얼굴 방향을 바꿔본 거구요. -―+ =ㅅ- ← 이것들은 떠도는 것들 적당히 합쳐 봤고요. ㅡㅜ ← 이건 ㅠㅠ ← 쓰기 싫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PM 04:46
미안해 우리는 조금은 달랐나봐 PM 04:34
빠삐코 이놈은 대체 뭐지…. PM 04:26
나는 아직 아이인가. PM 03:40
그러니까, 오는게 있어야 가는게 있다 그거지? PM 03:02
으악 진지한 글이 안 써져. PM 02:39
애들이 여자를 너무 신경 쓰는거 같어. PM 01:05
미투에 보낼 말도 골라야하다니. AM 09:29
방학 날 학교 오는거도 자증나는데 왠 여고생? AM 07:33
악! 시간 뭐야 이거!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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