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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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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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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야 임마 큰 오빠 좀 자게 냅둬라 ㅡㅜ PM 11:17
결국 배움은 표현을 위한 것. PM 10:33
수능 D-100 특집 대학에 가고 싶은 이유 ― 1. 가서 나쁠거 없다니까 2. 불효자는 이렇게 해서라도 효도 해야지 3. 내 글을 위해 경험을 쌓자고 4. 재수 안 하고 대학 가면 학번이 11이라면서? (0과 11은 좋아하는 숫자) 5. '안 가면 안돼요?' '안돼' PM 09:32
전화번호부에 있는 번호를 몽땅 다 외워버릴까. PM 09:18
역시 자꾸 문법 따지고 벌벌 떨게 된다.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PM 08:17
정신이가 나 치과간 줄 알고 쫓아왔었나…교정기 때문에 아파 죽으면서 과자를 씹어 먹고 있었어…. PM 04:44
정신을 두고온 도트군은 버스에서 미카 노래를 따라불렀단 사실을 기억해냈다. PM 03:13
역시 21c에 기계치는 살아님기 힘들구나. PM 02:50
블로그 주소 못 외워서 블로구 구독한다는. PM 01:40
민트누나랑 닮은 분을 학교 근처에서 발견했다…? PM 12:58
아스트랄 하다는게 뭔가요? AM 09:26
좋은 아침. AM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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