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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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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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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방금 남고에 올라오면서 들었던 보이토크 중 제일 질이 더러운 대화를 들었다. 어떻게 야한 얘기 하나 없이 그 수준까지 내려가는지 놀라울 정도였다. PM 10:18
분노의 미투질. PM 09:56
내일 교회 수련회라 잠수 합니다. PM 06:07
prozak…? PM 05:42
해어졌으면 혼자 해결해 / 나한테 와서 징징거리지 말고 / 너 이러다 걔 다시 만나서 / 좋다고 희희덕거릴 거잖니 PM 05:20
블로그 글은 읽으면서 참 그런 게, 옆에 스크롤바(라고 하는거 맞나)를 보면서 읽으면 '와 내용이 알차겠는걸?'하고 기대하다가도 반 정도 오니 글이 끝나고 나머지가 다 댓글 아니면 트랙백 이란 걸 알았을 때, 왠지 상실감이 느껴지고 말야. PM 04:36
아는 데 모르는 척하는 거나 모르는 데 아는 척하는 거나 둘 다 도움 안 되긴 매한가지란다. PM 04:13
You think you`re clever PM 04:05
I can live in honesty PM 03:44
Relax, take it easy PM 03:28
미국 갔다 오신 할머니가 사오신 수첩을 보고 있노라면 수업시간에 사회 선생님께서 말하셨던 미국님들의 절약정신이 떠오른다. PM 03:15
오늘 원어데이 좀 땡긴다. PM 02:04
일반 버스보다 싼 마을버스를 타려고 한참을 걷고 기다렸는데 찍으니까 잔액이 420원? PM 01:21
하, 교통카드에 돈이 없는데 집에는 어떻게 가나…. PM 12:46
분식집에서 왠 여작가와 얘기하며 인터넷 소설을 쓰는 꿈을 마지막으로 일어났다. AM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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