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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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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덧' 상처_받지 않았어요. 정말이에요(칼쓰행 땡큐 신짱누님 선물은 꼭 드릴께요) PM 08:50
(계속)그리고, 원래 이번 외출의 목적이 민트누나와 카린형님 커플을 한 자리에서 보는거였기 때문에 오자 마자 간 거였다는걸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흐흐. PM 08:46
우선 이아스미님! 저에게 처음으로 '어려보인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구요, 덕근님도 아주 반가웠습니다. 로망님 전 보다 살이 좀 붙으셨…하하; (무서워서 더는 못 말하겠네요 ㄱㅡ) 무적사진은 언제 찍으셨데요?;;(계속) PM 08:44
나갈까 말까. PM 04:25
어이쿠야, 이 글 배스트 1등 먹었군요!;; PM 04:02
제목도 기억 안 나는 노래가 자꾸 들린다. 가사에 '이젠 설랜 마음이….'란 부분이 있는거 같은데, 노래 제목이 기억이 안 나는 이런 상황. PM 03:24
이 끓어오르는 헛소릴 모두 뱉었다간 내가 뼈만 남을거 같으니 미투를 쉬는거다. PM 01:11
악플에도 급이 있는 법. 논리도 없고 개념도 없는 비방은 싫지만 논리적인 비판 혹은 센스가 있는 악플은 곰곰이 생각을 하게 하거나 웃음을 유발하기도 하더라. PM 12:25
댓글에 답글 달리고 있는 글에는 기다렸다가 댓글을 다는 센스를 발휘하는 도트군. 당신도 미투 매너남이 될 수 있습니다! 답글이 올라오는게 보이면 잠시 기다렸다가 댓글을 답시다! P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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