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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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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4, 2008 다음날
14
Aug 2008
미투생활 1년이 넘은 이후로 이렇게 글 지우고 싶다는 충동이 강하게 일은 적이 없었다. PM 11:49
(1부터일) PM 11:21
여전히부족한듯하나 PM 11:21
____? PM 11:20
_______! PM 11:20
을그래서난다시시도한다_ PM 11:20
모습으로다가오던기다리던영웅 PM 11:19
나는봤다그어두운정경을혹은또다른 PM 11:18
아. 밤이구나. PM 09:51
동생미친님들의 등장에 기뻐하는 도트군. PM 09:25
friend
무려 쉽지않은 여자 루치아님을 소개합니다! 제가 원래 글감찾기로 친구소개를 잘 안 하는데 미친 100명 도전하신다고 메신저로 말하셔서 이렇게 소개를 해 봅니다. 자자, 미친신청 하러 가자고요~ PM 09:03
저두요. dotanderson@nate.com PM 07:27
왠지 양궁 방해 있었다고 항의해도 안 들어줄거 같아. 왠지 전 세계가 이번에 한국이 금매달 한 번 안 따는거 보려고 그랬을거 같고. 밥을 굶어서 그런가 헛소리가 마구 나오는거 같아. 밥 먹자. PM 07:09
중국 응원 매너가 뭐 어떻길래 매너 안 좋다는 얘기가 미투에 속속 올라오는 거지? PM 06:16
제발 내가 생각을 하거나 진지하게 노래 들을 땐 아무도 안 건드렸으면 싶다. ― 이건 내 첫번째 (어쩌면 애 다운) 욕심. PM 05:44
좋은게 좋다는 태도는 좋지 않지만 좋은걸 좋다고 하지 않고 좋지도 나쁘지도 않을걸 감정적인 이유로 좋지 않다 하는 것 보다야 낫지 않은가? PM 05:29
진지한 얘기를 해본지 얼마나 됬더라…. PM 05:24
This is the last time I'll abandon you And this is the last time I'll forget you PM 04:23
으앗! 플리커 프로 계정 받았다~ PM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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