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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생활 1년이 넘은 이후로 이렇게 글 지우고 싶다는 충동이 강하게 일은 적이 없었다.
오후 11시 49분 (Seoul)
아놔 -_- 위급신청 이거 해볼까 하여간 미투에 메모하는 버릇 땜시 미치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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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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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쉽지않은 여자 루치아님을 소개합니다! 제가 원래 글감찾기로 친구소개를 잘 안 하는데 미친 100명 도전하신다고 메신저로 말하셔서 이렇게 소개를 해 봅니다. 자자, 미친신청 하러 가자고요~
오후 9시 3분 (Seoul)
친구소개 루치아 이미 다들 미친이신건가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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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dotanderson@nate.com
오후 7시 27분 (Seoul)
덩달아 쉬운남자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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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양궁 방해 있었다고 항의해도 안 들어줄거 같아. 왠지 전 세계가 이번에 한국이 금매달 한 번 안 따는거 보려고 그랬을거 같고. 밥을 굶어서 그런가 헛소리가 마구 나오는거 같아. 밥 먹자.
오후 7시 9분 (Seoul)
뭐라는 거야 ㄱㅡ 컴 꺼야지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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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응원 매너가 뭐 어떻길래 매너 안 좋다는 얘기가 미투에 속속 올라오는 거지?
오후 6시 16분 (Seoul)
봐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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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내가 생각을 하거나 진지하게 노래 들을 땐 아무도 안 건드렸으면 싶다. ― 이건 내 첫번째 (어쩌면 애 다운) 욕심.
오후 5시 44분 (Seoul)
욕심 생각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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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 좋다는 태도는 좋지 않지만 좋은걸 좋다고 하지 않고 좋지도 나쁘지도 않을걸 감정적인 이유로 좋지 않다 하는 것 보다야 낫지 않은가?
오후 5시 29분 (Seoul)
좋음 좋지 않음 그리고 평가 할 수 없는 것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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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last time I'll abandon you
And this is the last time I'll forget you
오후 4시 23분 (Seoul)
I wish I c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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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님과 저의 공통점은 어제부터 계속 뭔가 거대한 음모속에 있다는 것이죠.
오전 11시 21분 (Seoul)
살아남읍시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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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디 가서 말 못할 부끄러운 꿈을 꿨지 뭐에요.
오전 10시 32분 (Seoul)
그렇다고 야한 꿈 은 아니고 야한 꿈 이면 어디서 말 하지 말입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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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막내가 얼굴을 들이대서 얼마나 놀랬던지.
오전 9시 38분 (Seoul)
막내 야 임마 벌떡 깼잖아 어쨌든 굿모닝 인사하는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