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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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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7, 2008 다음날
17
Aug 2008
큰일이다. 미투에서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다. 아니, 그냥 주변에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다. PM 10:15
아…내일부터 다시 시작이군. 좋아. 힘내자고. PM 10:07
단어를 그 자체로 이해하는 건 쉬운데 한국어로 번역해서 외우기는 어려워. PM 10:03
그 검은 후드 아래에 숨긴 모습을 흉칙해 하는 것은 오직 너와 몇몇의 착각일 뿐 일텐데 PM 10:00
앗, 내가, 내가 밝다고? 정말? PM 09:32
품격 / 당신은 얼마나 / 유지 / 나는 얼마나 / 자의식 / 과잉 / 그들은 우리를 얼마나 PM 09:28
Oh, man. please stop it that stupid PM 09:19
내가 말을 재밌게 한다고? PM 08:53
당신의 모든 가식 / 당신이 모은 가면 / 당신은 뭐든 간섭 / 그리고…끝 / 그건 나의 / 아니 당신의 / 그건 PM 08:24
평가할 수 없는 걸 자꾸 평가하니까 틈이 보이는 겁니다. PM 08:15
잠만 좀 와 봐라. PM 07:02
하지만 그는 또다시 내게로 와 그냥 그렇게 이해해라 사는건 그런거다 PM 06:56
한 바퀴 돌았구나. PM 06:55
시간과 일의 앞과 뒤에 대한 구분. PM 06:19
내가 지쳐 쓰러질 때도 웃어주고 털어놓는 하소연에도 귀기울이고 눈물조차 숨김없이 내게 보여주던 널 잊을 순 없을거야 PM 05:02
패닉 - 기다리다 PM 04:48
난 네가 좋아졌어 PM 04:00
적에게 돈을 꿔주면 적을 이기게 되지만 벗에게 돈을 꿔주면 벗을 잃게 되는 법 PM 03:54
우리 엄마 하는 얘기 귀가 닳도록 맘대로 살아 하고 싶은 걸 해 PM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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