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18, 2008 다음날
18
Aug 2008
이 야밤에는 손을 드는 겁니다. PM 11:35
넋 놓으면 죽는다. 노래 듣다 자자. PM 10:58
소설을 이렇게도 철저하고 어렵게 쓰면서 시를 쉽게 쓰는 건 반성해야 합니다. 말 그대로 문장과 단어의 연속일 뿐. PM 10:30
내가 누군지 여긴 어딘지 PM 09:51
그것은 컨샙 PM 09:21
말 할때는 급해서 더듬는다 치고 문체는 왜 더듬는거지? PM 09:02
막내가 갑자기 고양이 소리 낸다…. PM 08:35
무너지기 싫으면 알아서 잘 살아보라던 네 충고는 정말 감동적이었어. PM 08:30
하아…. PM 07:56
well, well. OK. You want to fight me? PM 07:42
Then you like cheap fish. PM 07:33
Why you cry…? PM 07:20
요센 책을 왜 다 양장본으로 만들까? PM 05:48
그래, 도봉 도서관에 가자. 아래 글 같은 상황은 좀 힘들다. PM 04:28
멍. PM 04:20
.
악, 이게 뭐야!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제목, 가사, 음 뭐 하나 기억 안 나고 노래 뒤에 '오오오~'하는 것만 생각난다! 아악! PM 02:51
전혀 대중적이지 않아! PM 02:38
악, 이퀄라이저 설정 괜히 했다…이건 마치 처음 앨범을 산 뒤 느꼈던 그 후회와 같은 걸…? PM 01:41
좋은거잖아! PM 01:00
블루투스였던가? 이게 정확히 뭘 말하는 건가요? 뭐 줄 없이 원격으로 어쩌구 하는거 정도는 알겠는데 말이죠. PM 12:51

Follow RSS 도트 is sharing 8,448 stories with 836 people since July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