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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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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9, 2008 다음날
19
Aug 2008
네놈의 진술은 앞뒤가 전혀 다르잖아. 제발 서술어랑 명사를 맞춰줘라 제발 PM 10:56
요세는 서태지와 아이폰 터치에 대해 부정사(不正詞)를 다는 걸 보며 느끼는건데, 왜 직접 다가오기 전에는 아무말 없거나 긍정적인 얘기만 하다가 다가오면 안 좋다는 얘기가 나오는 걸까? 이게 거슬리는 건 그저 내가 평가를 싫어해서 일까? PM 10:54
책상을…어디서 부터 건드려야 되나…. P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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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사진은 막내님 최신 사진. PM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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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역 가서 구한 앨범. PM 06:19
갈까? 가야겠지? 갈까? 아…. PM 03:42
아아. 그래서 그랬구나…;;; 난 또…;; PM 03:18
어어? 정말 이상하네…;; '_'a;; PM 02:59
엥? 지금 들어와 있는겨?;; PM 02:43
정상에서 벗어난 느낌. PM 02:07
@@@@
통장정리, 회현역 가기, 단어 외우기, 독서. PM 01:19
흐암. 뭐 하면서 하루를 보낼까나…! PM 12:22
날씨 좋다고 헤헤 거리면서 듣는 노래가 서른 즈음에? AM 11:53
얘기를 하면서 내가 가르치고 많이 말 해줘야 하는 경우보다 얘기를 하면서 내가 더 배우고 가는 경우를 좋아하는 걸 보면 나도 학생 맞나보다. AM 10:52
세븐 데이즈와 터미네이터를 적절하게 합친 영화를 소재로 한 3D 입체 게임을 하는 꿈을 꿨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장동건이 조연 남자배우로 나왔던거 같다. 여자 주인공은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어쨌든 많이 본 배우였다. 게임을 다 깨갔는데 막판에 전화가 와서 깼다. A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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