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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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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0, 2008 다음날
20
Aug 2008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동성에 대해 너무 무미건조한 문자를 보내는 건 왠지 차별같다. 단순히 내가 남려구별을 안 해서 그런건진 몰라도 왠지 차별의 느낌이 있다. PM 11:54
언제나 의문인 몇가지는, 암호를 바꾸려는 순간 기억나는 예전 암호와 새벽에 가까워지면서 점점 늘어나는 메신저의 사람들인 것이다. PM 11:45
친구랑 대화 하다가 고1때 어학연수 갈 생각 하지 말고 공부나하란 소리를 듣고 그건 대한민국에 있는 대학 갈 애들 얘기라는 소리 했다가 아차 싶었다. PM 11:39
아…전 아저씨군요 ㄱㅡ PM 11:16
인터넷으론 1번 트랙의 행복한 꿈의 나라 가사만 보다가 앨범 가사집에선 12번 트랙 '미성년자 청취가?'가사만 보니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 PM 11:06
되돌려 놓지못해 PM 10:57
내안에 작은벌레 너 너와의 짧은시간 난 PM 10:47
암호 치는걸 보고 외우면서 친하니까, 장난이다 이따위 말로 무마하려는 짓거리 정말 짜증나죠. 뭣보다 언제부터 내가 그놈이랑 친구였는지 도통 알 수 없는 경우엔 더 그렇죠. 이상한 명분으로 말도 안 되는 장난을 치는 짓거리 때문에 소사회를 빨리 나가고 싶어하는 겁니다. PM 10:38
MP3로 노래를 들으면 한 곡에서 다음 곡으로 넘어갈 때 살짝 버벅 거리는 게 있다. 난 보통 앨범을 통째로 넣고 노래를 듣는데, 앨범에 곡이 연결된 부분이 많으면 이런 버벅거림이 너무 거슬린다. CD-P를 들고 다녀야 하나? PM 09:44
네가 외롭다는 걸 알아 PM 09:12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6초를 기록했습니다. PM 09:07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7초를 기록했습니다. PM 09:05
암만 들어봐도 라이브 와이어 보다 로보트가 난거 같은데? PM 08:24
좋아한다고 하면 비웃을거면서. PM 07:48
me2photo
읽으래서 읽는 다만은 참 내 스타일은 아니다. PM 07:29
뭐야 왜 갑자기 휴대폰이 컴퓨터랑 연결되지 않는거야. PM 07:13
어? 가사 외웠나? 되네? PM 06:32
적어도 나에게 있어 피아와 넬은 불운의 밴드인것이, 피아를 내가 1집부터 듣지 않았다면 난 1-4집을 다 샀을 것이고, 넬을 좀 더 늦게―요즘 정도?―알았다면 넬 앨범도 구할 수 있는한 최대로 구입했을 것이다. PM 06:08
어쩐지 글 쓰면서 찝찝하더라…. PM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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