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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위젯 이놈은 어떻게 설치하는거야 대체 으악 $@#$^$%^$!%$#%^@$%^!*%*@^*&^!*&^&*
오후 10시 47분 (Seoul)
ㄱㅡ 컴맹은 죽…은 오바고 어쨌든 힘들다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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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지고 싶은 감정과 가까워 지고 싶은 감정의 엇박자 같은 조화.
오후 9시 47분 (Seoul)
어긋나서 맞물린 이상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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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탑니다. 급한 용무는 제 프로필에 있는 연락정보로 얘기해 주세요. 일시정지는 안 합니다.
오후 2시 27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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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노래를 들으면 '노래가 좋다.'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앨범 들을때도 그렇고. 근데 패닉은 앨범 구성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싫은 구석이 없다. 어쩌면 내가 팬 정도로 좋아하는 가수로서 패닉을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오후 2시 5분 (Seoul)
생각 패닉 노래 좋다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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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눈 뜨기 전이랑 두세네살 정도 때의 기억이 또렷해서 그런지 막내에게 함부로 이상한 장난 혹은 뻥을 치지 못하겠다.
오전 11시 52분 (Seoul)
애기가 모를거 같죠? 걔 막 속으로 비웃을지 몰라요 내가 그랬거든 ㄱ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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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보자, 리뷰를 쓰고, 책을 읽고. 그럼 하루 일과 끝인건가?
오전 11시 40분 (Seoul)
좋아좋아 냉수 먹고 시작하자 음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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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는 들을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가사부터 음 까지 너무 암울해.
오전 11시 11분 (Seoul)
근데 노래는 괜찮다 흠 하여간 묘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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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내 주변에서 담배피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이 몇이나 있던가가 떠올랐다. 암만 생각해 봐도 담배피는것과 나쁜것 간의 상관관계를 모르겠는데 학교에선 왜 그렇게 악으로 모는걸까.
오전 11시 0분 (Seoul)
그냥 내가 범생 치고 언더 분들이랑 친한 편이어서 그런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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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국이 아직 소위 말하는 선진국 보다는 좀 떨어진다니 인재 양성 어쩌구 하면서 공부 열심히 시키는건 잘 알겠다. 근데 암만 봐도 학교에서 가르치는 학업은 그리 세계경쟁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거다. 목표가 세계와의 경쟁이면 그에 맞게 키워야 하는거 아닌가?
오전 10시 43분 (Seoul)
아 학교 에서 배운 걸 세계에 알아서 적응 시키라구요 그러니까 천재 는 살고 바보는 죽으라 뭐 이런 건가요 근데 학교가 천재를 만들어 줘야 세계경쟁 어쩌구 이따위거 하는거 아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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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어머니…아들 아침 차려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요…그렇다고 반찬을 그렇게 꽁꽁 숨기실 필요는…아니…오늘 같은 날 봐요…어머니 못 일어나시면 저 굶잖아요….
오전 10시 31분 (Seoul)
방금 일어나시자 마자 동생님 이 벌려놓은 거 보고 투덜대시는 어머니 쿨럭 그러니까 제가 알아서 챙겨먹고 치우게 반찬 위치좀 알려 주세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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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뱉은 말이 20대 후반이 뭐가 늙었다고 였다. 밤에 뭔 꿈을 꾼거지…?
오전 9시 37분 (Seoul)
@_@ 어쨌든 굿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