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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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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ug 2008
ㅁㅍㄴ ㅎㅇ ㅈㅅㅇ ㄱㄱ ㅎ ㅇㅁㅇ ㅍㄴ ㄱ PM 11:50
me2day 위젯 이놈은 어떻게 설치하는거야 대체 으악 $@#$^$%^$!%$#%^@$%^!*%*@^*&^!*&^&* PM 10:47
멀어지고 싶은 감정과 가까워 지고 싶은 감정의 엇박자 같은 조화. PM 09:47
어? 몸이 안 좋아 지는거 같다…? PM 09:40
정말 메모할 곳은 미투밖에 없다는 말인가 ㄱㅡ PM 09:02
잠수 탑니다. 급한 용무는 제 프로필에 있는 연락정보로 얘기해 주세요. 일시정지는 안 합니다. PM 02:27
방금 내 옆으로 뭔가가 울컥 했는데, PM 02:23
보통 노래를 들으면 '노래가 좋다.'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앨범 들을때도 그렇고. 근데 패닉은 앨범 구성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싫은 구석이 없다. 어쩌면 내가 팬 정도로 좋아하는 가수로서 패닉을 꼽을 수 있지 않을까? PM 02:05
나 이제 다 모르겠어 PM 01:44
뛰는놈 위에 나는놈 위에서 노는놈이 있는 법. PM 01:41
지금 미투 상태가 좀 저질인 듯?;; PM 01:00
내가 눈 뜨기 전이랑 두세네살 정도 때의 기억이 또렷해서 그런지 막내에게 함부로 이상한 장난 혹은 뻥을 치지 못하겠다. AM 11:52
어디보자, 리뷰를 쓰고, 책을 읽고. 그럼 하루 일과 끝인건가? AM 11:40
0는 들을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가사부터 음 까지 너무 암울해. AM 11:11
문득 내 주변에서 담배피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이 몇이나 있던가가 떠올랐다. 암만 생각해 봐도 담배피는것과 나쁜것 간의 상관관계를 모르겠는데 학교에선 왜 그렇게 악으로 모는걸까. AM 11:00
뭐 한국이 아직 소위 말하는 선진국 보다는 좀 떨어진다니 인재 양성 어쩌구 하면서 공부 열심히 시키는건 잘 알겠다. 근데 암만 봐도 학교에서 가르치는 학업은 그리 세계경쟁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거다. 목표가 세계와의 경쟁이면 그에 맞게 키워야 하는거 아닌가? AM 10:43
아니…어머니…아들 아침 차려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요…그렇다고 반찬을 그렇게 꽁꽁 숨기실 필요는…아니…오늘 같은 날 봐요…어머니 못 일어나시면 저 굶잖아요…. AM 10:31
다, 다다, 다듀가 4집 나왔다! AM 10:12
아니 이게 뭐야;; AM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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