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고 싶다면 그만큼 관심을 줄 것. 관심 받고 싶지 않다면 그만큼 주지 말 것. 사랑의 반대는 무관심이나 무관심의 반대는 관심이어서 사랑하기가 그 반대로 하기보다 어려운 것이리라. 그리고 적어도 난 그(녀)에게 그만큼의 관심을 주는 것이리라.
PM 08:40
너무 가까이 있으면 소중함을 잘 모르는 법. 어쩌면 가족도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때문에 난 소중함을 느끼기 위해 수련회는 빠지지 않고 외출도 자주 하는 편인데, 익숙해 져서 영 효과가 없다. 오랫동안 떨어져 있으면 간절해 질듯 하기도 하고. 자취를 부탁해 볼까?
PM 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