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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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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2, 2008 다음날
22
Aug 2008
today________________________stop! PM 11:36
랑 지금 문자 중인데, 암만해도 나 학교 애들 이름 다 까먹은거 같다 ㄱㅡ PM 10:35
아…남자에게 하트 달린 문자를 받으면 이런 기분이구나…. PM 10:15
이게…작년 겨울에 프쉬케누나가 찍어준 사진. 예전에 한 번 써먹은 적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PM 10:01
결국은 스킬이 부족한 거임. PM 09:45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고 싶다면 그만큼 관심을 줄 것. 관심 받고 싶지 않다면 그만큼 주지 말 것. 사랑의 반대는 무관심이나 무관심의 반대는 관심이어서 사랑하기가 그 반대로 하기보다 어려운 것이리라. 그리고 적어도 난 그(녀)에게 그만큼의 관심을 주는 것이리라. PM 08:40
'말 걸라고 온라인 표시 해놓은 겁니다. 다른 일 있으면 일 있다고 바꾸지요.'라니 인간아 ㄱㅡ PM 08:17
예를 들어 반전이 전부인 책의 겉표지가 제일 중요한 장면 이라던가. PM 08:00
asdf jkl; - qwer uiop - zxcv m,./ - 1234567890 PM 07:13
하여간 미투는 너무 슬금슬금 바뀌어. 친구 프로필에 메모 기능은 대체 언제 추가한겁니까? 크크. PM 06:55
'브로콜리 너마저 - 앵콜요청 금지'들어보면 처음 0-3 정도에 호흡 소리가 있는데 난 이상하게 이 부분이 인상적이다. PM 06:48
전화와 문자 기능이 달린 디지털 카메라는 없나요? 더불어 광고. PM 05:17
잠시만 자기가 감기 기운이 있는거 같다는 분 손좀 들어 주실래요? 귀찮으시면 미투 하셔도 되지만 손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문글이 미투 많으면 이상하잖아요 흐흐; 어쨌든 손좀 들어 주세요~ PM 04:54
너와 내 거리 초속으로 36센티 PM 04:30
아놔 어쩐지 이상하다 했지. 순서를 엉터리로 맞춰 놓고 앨범을 들으니 이상하지 ㄱㅡ PM 03:54
댓글 달아준 분들에게만 찾아가서 인사 한다거나? PM 02:54
갑자기 해탈한 느낌이…. PM 02:22
너무 가까이 있으면 소중함을 잘 모르는 법. 어쩌면 가족도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때문에 난 소중함을 느끼기 위해 수련회는 빠지지 않고 외출도 자주 하는 편인데, 익숙해 져서 영 효과가 없다. 오랫동안 떨어져 있으면 간절해 질듯 하기도 하고. 자취를 부탁해 볼까? PM 01:59
빗소리 때문인가 중국집 아저씨가 말귀를 영 못 알아 먹으신다…. PM 01:16
얜 또 언제 앨범 냈다냐. 그나저나 앨범 나온거 구경하다가 글에 맥이 끊겼잖아 이거. 냉수 먹고 다시 시작하자. P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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