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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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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3, 2008 다음날
23
Aug 2008
문득 태그에 '만박'을 쓰면 만박님이 달려와서 보신다는 말이 생각난다. 그래서 이 글 태그에 만박을 써본다. 근데 정말 다 보고 계신거이려나? PM 10:53
그리고 전 아이스크림 심부름을 갑니다? PM 10:25
참고로 제 미친 중 1등은 마야님 이셨다는. 크크. PM 10:21
아아 이거 정말 재밌네요. 야구 금메달 나오자 마자 세로고침 막 했더니 조금씩 올라오는 금메달 땄다는 글들 크크;; 어쨌든 만쉐입니다아~ PM 10:19
~~
아 웃겨 정말 키키키키. PM 10:17
고독을 원하는 건 얻지 못하고 아직 경험하지 못한것에 대한 무식한 갈망. PM 10:10
갔나? PM 09:56
빛 옆에 있으면 밝아진다 했던가! PM 09:34
슬슬 내가 싫어지네 크크 PM 09:30
말 안 하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싫어지는 순간. PM 09:27
재미에의 강요. PM 09:02
슬픔이나 행복과 같은 감정에 대한 본능적인 절제가 좀 지나친거 같다. 막 웃다가도 이제 그만 웃어야지 하고 생각하면 언제 웃었냐는 듯 뚝 그친다. 슬픔의 경우는 더 심한데 모두 울고, 울어도 되고, 울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눈물 한 방울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PM 08:32
오호라, 이건 의욕 과잉 이렸다? PM 07:44
복잡해 돌 것 같애. PM 07:36
'나이 먹으면서 논쟁을 피하는거 같아 두렵다.'라고 쓰는데 내가 어찌나 웃기던지. PM 07:25
뭣보다 문제는 모든 걸 이해 하면서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PM 07:20
변해버린 모습 그대로 오케이 PM 07:12
정말 다수의 지성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걸까? 내가 화나는 건, 왜 인간의 역사는 꼭 소수에 의해서만 발전 되느냐는 것이다. PM 07:00
어 근데 생각해 보니까 나 내일모레 개학이네? PM 06:44
편견을 없애는 방법은 없다고 봐도 무관합니다. 그에 제일 가까워 지는 방법은 자신의 한계를 높이는 정도 밖에 없습니다. 편견은 창 밖으로 세상을 보는 게 아니라 그 자신의 한계니까요. PM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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