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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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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4, 2008 다음날
24
Aug 2008
pe2ny…! PM 11:17
!
내일부터 포스팅이 줄어도 이해해야 되요. PM 10:49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이 꿈 메모이다. 휴대폰 임시 보관함에 보면 꿈을 메모한 글이 잔뜩 인 데 보다 보면 너무 웃기다. 그 중 단연 최고는 '미투에 나 좋아한다고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사람이 나타나는 꿈을 꿨다.'라는 메모. 난 꿈 내용도 기억 안 나거든. PM 10:26
book
Page 23, fifth sentence : 그러니 고객이야말로 고객 서비스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뛰어난 최고의 전문가다. PM 09:29
미투에선 얼마나 일찍 가입했냐 보단 얼마나 많은 번개에 참여해서 많은 미친들을 만났느냐가 친분을 결정 합니…. PM 08:59
아…개학이 다가오는 구나. PM 08:28
문득 인간이 3차원에 살고 있는건지 4차원에 살고 있는건지 헷갈리기 시작한다. 지금까지는 인간이 4차원에 산다고 생각 했는데.흠…. PM 07:13
내가 듣는 내 목소리로는 Stuck In The Middle 이 되는데 말야. PM 06:16
me2photo
애가 갑자기 예뻐 보여서 사진 찍어 올립니다. PM 05:51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끗. PM 05:19
계속 농담이 들어온다면 오후 4시 45분에 쓴 글은 위급신청하고 전 맘에 담고 있던 분에게 고백을 해버리겠음. PM 05:07
거울속에 비친 난 더러워진시간과 투명한 그 눈물의 사이쯤에있어 까맣게 타버린 난 그어진 내 진실과 그만큼 더 아팠던 믿음속에 있어 PM 05:05
!#$@#$@%$#$^#^%$^*%&*^(&)&^&%&%$$#^$%^$%^$^%$&^%$^%$^%$%^$^$^%$^&$%^$^#$%#$#%$#$%#$%@%#% PM 04:49
자자자자자자자, 정말로 남자랑 사귄다 농담은 스탑. PM 04:45
남성은 친구 까지입니다. 따로 생각해 뒀습니다. 이제 그 장난은 그만 ㅡㅜ PM 04:39
장난도 좋지만…저도 좀 삽시다 ;ㅁ; 제가 미투 생활 하면서 형님 같은 분 처음이에요 ㅡㅜ 저도 연애는 해야죠 형님 ㄱㅡ PM 04:31
한 번 즈음 들어보고 싶은 전진의 Wa (맞나?)란 노래. PM 04:24
댓글을 받고 싶으면 댓글 쓰고 싶은 글을 써야 하는 법! PM 04:14
내 맘을 받아라~ 놓치지 마라~ PM 04:09
근데 난 왜 라임을 짜고 있지? PM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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