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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표현하는 수십가지 언어를 볼 때 말의 힘을 느낀다.
오후 10시 51분 (Seoul)
문자 로서가 아닌 말 로서 나오는 그 즉흥 적인 말 그 표현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오늘의 마지막 포스팅 모두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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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내가 미쳤지;; 엄청 닭살 멘트를 미투에 메모 하려고 했어;;
오후 10시 38분 (Seoul)
으악 미쳤구나 드디어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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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아 미치겠네. 거의 다 왔는데, 좀 만 더 생각해 내면 알거 같은데 으으….
오후 10시 31분 (Seoul)
왜 없는거야 왜! 아악 제발 생각나라 설마 탈퇴 했나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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잤다 깼더니 몸 상태가 저질. 선풍기 끄고 문도 닫아서 몸이 좀 더웠나보다. 급하게 열 식히고 있기는 한데 음.
오후 10시 21분 (Seoul)
@_@_@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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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 왜 이렇게 안 오나 했더니 얘 수련회 갔지 ㄱㅡ
오후 8시 35분 (Seoul)
나 뭐야 동생 하고 사이가 너무 그런걸 크크 누나 말마따나 정말 관심 없는 듯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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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나치게 내가 맘에 안들어 하는게 아닌 이상 누가 고백하고 그러면 거절 잘 못할거 같고.
오후 8시 19분 (Seoul)
아직 그런 적은 없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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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살인가, 최면술을 터득했었다. 근데 어찌나 어설프게 터득했는지 최면을 한 번 걸면 풀리지가 않는다. 그때 시험 삼아 가방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게 최면을 걸었는데 아직도 가방을 어깨에 잘 맞춰서 매면 암만 무거워도 아무 느낌도 없다. 몸 사린다고 엄살은 피우지만.
오후 7시 30분 (Seoul)
문득 생각나서 추억 최면 터득 아이콘 보기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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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말에, 문과를 선택하면서 영어 작문과 영어 회화를 선택하는 게 있었다. 영어 작문을 하면 이과와 경쟁한다는 말에 졸아서 남들 쫓아 영어 회화를 했었는데, 어쩌면 이게 학생으로 살면서 하는 선택의 실수 중 최고가 아닌가 싶다.
오후 6시 37분 (Seoul)
그냥 작문 할걸 ㅡㅜ 뭐 그래도 열심히 하겠지만은 회하는 솔직히 나 자신 있는데 쳇 그냥 작문 할걸 그랬어 아아아 후회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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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몇 곡 때문에 앨범을 사는 모험. 사실 이걸 모험이라고 부르는 것도 우습긴 하다만 말이다.
오후 6시 22분 (Seoul)
이지형 1집 은 이런 모험 이었다지 나중에 블로그에 포스팅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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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개인공간 따위 없는데 책상 정도는 스스로 하게 놨뒀으면 하고 말이다. 아니, 뭐 내가 내 방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책상이 지저분하면 내가 치우겠다, 내가 알아서 정리 하겠다 이거 아닌가. 어떤 마음에서 자꾸 내 책상을 건드리시는 지는 알겠지만 참….
오후 5시 0분 (Seoul)
좋은 마음 이신거 알지만 부모님이나 할머니가 정리하셔서 제가 제대로 된 적이 없어서 그래요 ㅡㅜ 제가 알아서 찾기 쉽게 정리하고 청소도 깔끔하게 하잖아요 부모님 할머니 왜 자꾸 헷갈리게 그러실까들 ㅡㅜ 아니 내가 책상 정리를 안 하는게 아니고 청소를 안 하는것도 아닌데 어쩌면 이것도 불필요한 친절이려나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