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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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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5, 2008 다음날
25
Aug 2008
무언가를 표현하는 수십가지 언어를 볼 때 말의 힘을 느낀다. PM 10:51
악 내가 미쳤지;; 엄청 닭살 멘트를 미투에 메모 하려고 했어;; PM 10:38
아…모르겠어. PM 10:33
으악, 아 미치겠네. 거의 다 왔는데, 좀 만 더 생각해 내면 알거 같은데 으으…. PM 10:31
아…알아 버렸어. PM 10:28
잤다 깼더니 몸 상태가 저질. 선풍기 끄고 문도 닫아서 몸이 좀 더웠나보다. 급하게 열 식히고 있기는 한데 음. PM 10:21
@@@
잠깐 잤다가 벌떡 일어나서 미투질. PM 10:12
동생님 왜 이렇게 안 오나 했더니 얘 수련회 갔지 ㄱㅡ PM 08:35
정말 지나치게 내가 맘에 안들어 하는게 아닌 이상 누가 고백하고 그러면 거절 잘 못할거 같고. PM 08:19
여섯 살인가, 최면술을 터득했었다. 근데 어찌나 어설프게 터득했는지 최면을 한 번 걸면 풀리지가 않는다. 그때 시험 삼아 가방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게 최면을 걸었는데 아직도 가방을 어깨에 잘 맞춰서 매면 암만 무거워도 아무 느낌도 없다. 몸 사린다고 엄살은 피우지만. PM 07:30
방금 깨달았다. 집에 남자가 나 밖에 없다. PM 07:06
1학기 말에, 문과를 선택하면서 영어 작문과 영어 회화를 선택하는 게 있었다. 영어 작문을 하면 이과와 경쟁한다는 말에 졸아서 남들 쫓아 영어 회화를 했었는데, 어쩌면 이게 학생으로 살면서 하는 선택의 실수 중 최고가 아닌가 싶다. PM 06:37
노래 몇 곡 때문에 앨범을 사는 모험. 사실 이걸 모험이라고 부르는 것도 우습긴 하다만 말이다. PM 06:22
안 그래도 개인공간 따위 없는데 책상 정도는 스스로 하게 놨뒀으면 하고 말이다. 아니, 뭐 내가 내 방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책상이 지저분하면 내가 치우겠다, 내가 알아서 정리 하겠다 이거 아닌가. 어떤 마음에서 자꾸 내 책상을 건드리시는 지는 알겠지만 참…. PM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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