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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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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ug 2008
그래, 자는거야. PM 11:28
친해지면 서로 본명으로 부른다네요. PM 10:35
삼행, 아니, 삼행이든 그 이상 이하든 글 쓸 떡밥 좀 던져 주세요. PM 10:01
그렇다면 당신은? PM 08:38
미술 시간에 호를 지으라고 해서 간단하게 지어 버렸다. 문광文狂 이라고. PM 08:15
문자로 포스팅을 못하는 슬픔을 아시나요. PM 07:56
의미 없는 말. PM 07:47
남의 발을 밟은 사람이 밟힌 사람에게 왜 거기에 발을 놓았느냐고 따져선 안 되는 이유는, 발을 밟은 사람이 받은 피해는 없거니와 발이 거기 있으면 안 될 이유도 없기 때문이다. PM 07:16
멍…. PM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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