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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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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7, 2008 다음날
27
Aug 2008
거 인사 좀 하고 삽시다. PM 10:15
이상하게 힙합 앨범은 사는게 망설여진단 말야. PM 10:07
새 글. PM 09:49
반응하기 쉬운 글. PM 08:59
앨범 세 장과 책 한 권, 메모할 볼펜 한 자루. 그리고 미투에 문장 한 조각. PM 08:10
이번 사건(이건 좀 오바지만)으로 반 아이들에 대한 감정은 더 악화 됐다. 아니 어떻게 장난으로 이런 짓을 할 수가 있는거지? 게다가 좋으면서라니. 장난도 선이 있다는 걸 아직 못 깨달은 건가? 선의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 걸 이해하지 못한 걸까? PM 07:47
복잡하다…. PM 07:25
짠. PM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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