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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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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8, 2008 다음날
28
Aug 2008
뭔가 메모 하려고 미투를 켰는데 잊어먹은 거지. PM 11:51
앨범 대여점 같은게 있어도 재밌을 거 같다. PM 11:11
이놈의 신분은 내 감성을 다 말려 버리는 군. PM 11:03
또 이 느낌! PM 10:35
고딩이 논문 같은거 쓰면 대학생 같은 아찌들이 이놈 하려나. ((고의적인 꼬이는 말투)) PM 10:25
언젠가 당신이 원하는 나와 내가 원하는 나 간의 합의점을 발견 하겠지. PM 10:17
왠지 휴대전화에 있는 사진들을 싹 지우고 싶어서 사진 컴퓨터로 옮기는 중. PM 09:53
다음달에 돈 들어오면 애기 동영상을 올릴까 다크나이트 지하철 광고에서 발견한 의문점에 대해 올릴까 고민 중이다. PM 09:31
원체 음질은 기대하지 않은 앨범이라―감상평에 보니까 앨범 음질이 원체 안 좋다고 하더라. 녹음 환경이 안 좋았다나?―컴퓨터로도 들을만 한거 같다. PM 09:16
괜한 자존심을 버리는 용기. PM 08:48
방금 받은 따끈따근(?)한 앨범을 컴퓨터에 먼저 집어넣는 거 만큼 하기 싫은 일도 없는데 말야. PM 07:22
아까 버스에서 그 여학생 분을 깨웠어야 했어…. PM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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