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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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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9, 2008 다음날
29
Aug 2008
학교에서 까칠하지 않을 방법은? 아니, 학교를 다니는 중에 까칠하지 않을 방법은? PM 11:31
기절했었나. PM 11:06
바빠? PM 09:42
여기에 반응 보여주신 분들 다 찾아 뵈야 하는데 말이죠. PM 07:34
내가 스피넬님의 이 글이나 교주누님의 이 글, 혹은 누님의 이 글 같은 행동을 하지 않는 이유는 내가 미투팩의 잠재적 구매자 이기 때문이다. PM 07:01
일부러 글을 마구 써서 미투와 댓글을 분산 한다던가? PM 06:54
'아니 야 그건 뭐 당연한 거 아냐? 사람은 원래 그 때 그 때 변하는 거잖아. 때에 따라 성향이 변하는 건 당연하다고.' '넌 정도가 좀 심해.' PM 06:43
이 글의 링크를 타고 간 동영상을 보며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초딩 때 성적으로 고민하는 건 암만 생각해도 좀 그런거 같다. 고민 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초등학생 땐 설렁설렁 해도 기본 이상은 나왔던거 같은데 말이다. 뭐 전체 만점 못 받아서 아쉽긴 했었지만 말이다. PM 06:34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아 이건 아니지; PM 06:23
이럴 필요 없이 그냥 느낌으로 하면 될거 같고요. PM 06:10
'Please Kill the volume.'이라고 말 하면 알아 들을까? PM 05:57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71 PM 03:14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70 P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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